그러니깐 있지도 않은 걸 돈으로팔아먹으려 들고

그 돈이 gm에게 간다곤 했다만 정작 실제로 어디로 가는지는 알 도리가 없고

애초에 gm에게 먹을 걸 사주는 걸 PL이 '우리 gm 고생 많아요' 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걸 "야 내가 시즌패스 만들은 돈으로 니들 gm 더 하라고 뭐 사준다'식으로 생색내기 때문이라는 건가?

그리고 크툴루 커미션이랑 다른 점은
커미션은 애초에 gm을 하기 싫은 것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고, 강제하는 것도 아니고 지가 살지 말지 고민하는 거라 지 돈이고 내 알 바 아닌데

시즌패스는 "시즌패스 사면 콘텐츠 푼다." 해서임?

그리고 이미 박카스 얻어먹은 사람이 자꾸만 이거 좋은 거 맞음 ㅡㅡ 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