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곳은 네이버 TRPG까페 혹은 트위터인데 트위터는 알다시피 아주 잘 골라내야 하고
무난하게 TRPG까페에서 존버해보셈
갤팟은 거의 없음.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열리나 안열리나 존버해보셈
이거 개좆망씹덕겜이라는점 잊지말고... 머리속에 펼쳐지는 불꽃축제같은거랑 많이 다를 수 있음
익명(175.194)2018-12-18 21:03
답글
입문서순은 일단 원하는 장르를 정하고
그 장르에 맞는 룰을 하나 고르고
그 룰을 읽어볼 수 있으면 읽고
그걸로 플레이한 게임 리플레이들 보고 대충 이리흘러가는구나 감 잡고
이제 누가 사람구하길 바라면 됨
운좋게 좋은 GM 만나면 위에것들 다 알려줄 수 있지
익명(175.194)2018-12-18 21:09
한계를 뚫는다는게 자유도 쪽으로 하는 말일텐데 자유도를 어느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름. 일단 엘더스크롤식으로 맘에 안들면 저새끼 암살하고 다니는걸 생각하면 안됨. 위쳐 3처럼 같은 결말을 향해 가도 그 과정을 선택할수 있다 정도.
큰곳은 네이버 TRPG까페 혹은 트위터인데 트위터는 알다시피 아주 잘 골라내야 하고 무난하게 TRPG까페에서 존버해보셈 갤팟은 거의 없음.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열리나 안열리나 존버해보셈 이거 개좆망씹덕겜이라는점 잊지말고... 머리속에 펼쳐지는 불꽃축제같은거랑 많이 다를 수 있음
입문서순은 일단 원하는 장르를 정하고 그 장르에 맞는 룰을 하나 고르고 그 룰을 읽어볼 수 있으면 읽고 그걸로 플레이한 게임 리플레이들 보고 대충 이리흘러가는구나 감 잡고 이제 누가 사람구하길 바라면 됨 운좋게 좋은 GM 만나면 위에것들 다 알려줄 수 있지
한계를 뚫는다는게 자유도 쪽으로 하는 말일텐데 자유도를 어느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름. 일단 엘더스크롤식으로 맘에 안들면 저새끼 암살하고 다니는걸 생각하면 안됨. 위쳐 3처럼 같은 결말을 향해 가도 그 과정을 선택할수 있다 정도.
그 과정도 자기 캐릭터에 따라서 제약이 있고, 파티원들하고 협의해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