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의 성향 말고도 많은 rpg에서 성격을 미리 시트에 적어두는데, 신앙이나 십계명처럼 반드시 따라야만하는게 아니니까 롤플레잉 가이드라인으로 써먹는 정도가 알맞음
근데 무난하게 가이드라인을 잘 지켜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연기하기는 편해도 패턴이 정해져있고 흐름이 항상 똑같은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그럴 때는 이야기상 중요한 분기점에서 일부러 성향과 반대되는 행동을 취해보는 고급 롤플레잉이 있다
(물론 이악물고 억지로 반대로는 하지말고, 원래 성향대로 하는것보다 전체 이야기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올거같다고 합의됐을 때)
이때, 자기 캐릭터의 손익은 판단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그렇게되면 캐릭터는 그 행동의 근거를 찾고 합리화를 하기 위해서 내적갈등이 생기게 될거고 다시 한 번 자아성찰을 하면서 캐릭터성을 좀 더 입체적으로 잡을 수 있다
(선 캐릭터가 순간 이익에 눈이 멀어 저지르다던가, 악 캐릭터가 선행을 베풀고 하나남은 양심을 재발견한다던가)
하지만 단편플레이에서는 입체적으로 만들 시간따위 없으니 성향따라서 스테레오타입 연기하는게 제일임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trpg는 함께 이야기를 만들면서 노는 게임이지 자캐딸치는 놀이가 아니니까 이런식으로 롤플레잉 하고싶으면 행동하기전에 생각부터 밝히고 탁의 의견을 구해라
근데 무난하게 가이드라인을 잘 지켜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연기하기는 편해도 패턴이 정해져있고 흐름이 항상 똑같은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그럴 때는 이야기상 중요한 분기점에서 일부러 성향과 반대되는 행동을 취해보는 고급 롤플레잉이 있다
(물론 이악물고 억지로 반대로는 하지말고, 원래 성향대로 하는것보다 전체 이야기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올거같다고 합의됐을 때)
이때, 자기 캐릭터의 손익은 판단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그렇게되면 캐릭터는 그 행동의 근거를 찾고 합리화를 하기 위해서 내적갈등이 생기게 될거고 다시 한 번 자아성찰을 하면서 캐릭터성을 좀 더 입체적으로 잡을 수 있다
(선 캐릭터가 순간 이익에 눈이 멀어 저지르다던가, 악 캐릭터가 선행을 베풀고 하나남은 양심을 재발견한다던가)
하지만 단편플레이에서는 입체적으로 만들 시간따위 없으니 성향따라서 스테레오타입 연기하는게 제일임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trpg는 함께 이야기를 만들면서 노는 게임이지 자캐딸치는 놀이가 아니니까 이런식으로 롤플레잉 하고싶으면 행동하기전에 생각부터 밝히고 탁의 의견을 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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