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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가 플레이 중에 사용하는 여러 팁을 올린 사람인데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지 시비터는 사람이 있군요.


저도 적합한 대응을 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만 그럼에도 제가 처음에 어그로에 끌려버린 악수를 두었으니 하다못해 확실하게 마무리 지을 겸 글을 씁니다.

저 분쟁 이후 겁나 의미없는 덧글만 잔뜩 박히는데 제가 그리 큰 어폐가 있는 말을 한 것 같진 않거든요.


크게 그들이 지적한 바는 이렇습니다.


- 필자는 ~ 하는거 개찐따같아요.


일단 후자는 바로 답할 수 있어요. 그건 당신 취향이죠. 내가 뭐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언제 클리셰 쓰지 말라고 했습니까? 글을 다시 읽으시고 덧글 달아주세요.

피드백을 받겠다고 했지 비난을 받겠다곤 안했습니다.



- 님 학창 시절에 저 창잽이 PL한테 쳐 맞으셨어요? 죽창을 찌를거면 제대로 찌르세요. 개찐따같으니까

아니, 그러면 저런 예시 들때마다 뭐 일일히 팩트 챙겨와야합니까? 좋습니다. 그 캐릭터 이야기부터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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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로 그 작자에 대해서 기억을 더듬어보며 재조사를 시작했으며 그 플의 마스터에게 자료를 받아왔다. 세션에서 등장한 우리들의 용살자 창잽이!
이 멋진 친구는 세션 내내 온갖 저주를 다 받았다. 세션의 후반에 탈주해 놀라움을 자아냈지요.

여기까지만 보면 괜찮습니다. 그럴 수 있지요. 그러나 저의 정보망에 그에 대한 최신의 정보들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그리고 들은 바로는 현재 트오셀 본진에서 저에 대한 이야기가 절찬 진행중이라고 하더군요.

트오셀의 좆같은 점은 아마 다른 인간들이 많이 썼을테니 일단 계속 저 창잽이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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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만 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직접 카이르브레의 PL "정우성2" 를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근데 놀라운 게 뭔지 아십니까?

제가 쓰기 전에도 신나게 저격당했더만? 덕분에 수고를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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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6434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6440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6442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6724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6579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6709

더이상 찾아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시를 몇 가지 들자면, 어떤 작자는 페이트 시리즈에 나오는 랜서를 그대로 가져온 플레이어도 있었다. 필자가 그 모든 속성과 성격 가치관, 캐릭터성, 외형을 캐릭터 자체를 그대로 따왔으며 이름만 슥 바꿔 사용했다는 걸 알아챈 것은 2년이 지나고서 였다. 놀라운 사실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아직도 창쟁이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않고 있으며 비슷한 캐릭터를 영원히 재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 캐릭터의 가장 큰 특징은 '비대해진 자아의 충족'이며 그 안에 다른 이들에 대한 배려나 합의 같은 것이 배제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제가 쓴 글에 있던거다. 빼박 팩트죠? 제 버릇 남 못주죠?


ㅇㅇ(124.57) 과연 자신을 비난하면 적의를 가진 적대세력이거나 혹은 그 수장이란게 어느 맛칼럼니스트같은 사고방식인데


뻔뻔하게도 누가 글 올렸는지 수색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런 덧글을 다는 족속들이 있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오늘 새로 하나 배워가네요.저거 디시콘으로 만들어도 되겠다야.


야 기다려라 추가적으로 지금 나 때린 놈들이 활동할 때는 아니지만 트오셀 평균값 로그도 받았다 바로 올려줄게. 저격을 잘하라고요? 할 것도 없더라고요 이미 겁나 퍼져 있어서 ㅋㅋㅋ


요약: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이상한 놈은 끝까지 추하게 이상한 짓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