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쓰고 조금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도 질 낮은 어그로에 걸려 괜히 저를 깎아 먹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침 제 주장을 듣고 싶다는 분이 계시길래 이 반박문을 마지막으로 제 생각을 정리하려 합니다.
예, 셰어단더는 분명 로그호라에서 만들어진 캐릭터입니다. 제가 그것에 관해서 왈가왈부할 권리는 없죠. 그렇지만 던월 팁글에 작성된 부분의 요지는 셰어단더가 아닌 카이르브레라는 캐릭터였으며, 셰어단더는 "특정한 캐릭터를 영원히 재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온 자료일 뿐입니다.
또한 지금에 와서 던월 팁 글에 있는 셰어 단더라고 유추되는 캐릭터는 해당 던월 팁의 글만 보고는 누군지 유추되지도 않습니다. 저것은 있을 수 있는 수많은 사례중 하나이고 제가 이후 글로 특정하기 전까지는 그저 찌라시에 불과한 글이었습니다. 이 글을 가지고 "날 저격했다." 라고 느낀다면 그거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네요.
요점은 저기서 지적하는 캐릭터는 셰어단더가 아닌 이전 던월 플에서 만든 캐릭터이란 것입니다." 아직도 같은 캐릭터성의 재생산을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가 반면교사적으로 사용되었다 주장하시는 거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무슨 룰로 어떻게 즐기든 상관없다고 이미 이전 강의글에 명시해 놨습니다.(아래의 첨부 이미지참조)
단지 예시의 경우 보편적인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의 예시를 적으려다 생각났고 또 사용되었습니다.
(원문)
제 대응도 그리 좋진 못했습니다. 악의적 어그로에 너무 쉽게 끌렸습니다. 덕분에 턀갤을 불편하게 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182와 124의 덧글은 다분히 의도적이고 공격성이 높던 덧글들이라 저도 나름 좋은 마음에서 글을 썼는데 해당 덧글들이 되돌아와서
화를 참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른스럽지 못한 대응이었습니다.
턀갤러분들께 죄송합니다.
3.죽창 중 트오셀 관련 오류
예, 이후 물어보니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일단 ㅈㅇㅅ2 측이 저의 글에 좌표를 찍어 공격을 가하고 특정인(범인)을 찝어내려고 하는 과정이 이미 ㅈㅇㅅ2 본인의 글로 유추할 수 있고 또 실제로 들었으니 거기에 부연설명을 조금 더 하자면 저도 과거 트오셀과 접점이 있던 지인들에게 연락을 했고, 그 중 한 명의 증언으로 제 의심을 확정지은 겁니다.
저는 트오셀의 내부 사정과 그들의 흥망상쇄를 모르기 때문에 그저 트오셀에서 벌어진 일인 줄 알았습니다.
확실히 알아보지 않아 현재 플레이를 즐기시고 있는 분들에게 피해를 준 점 사과드립니다. 이제서야 덧글을 확인했는데, 따로 그 덧글에 답변을 달진 않고 이 글로 사과를 대신하겠습니다.
4. 정리
일단 저도 사람인지라 완벽한 것이 아니라 말에 실수도 있을 수 있고 또 저의 글로 눈살 찌푸리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글은 제가 겪었던 안 좋은 플레이어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느라 더더욱 그랬습니다.
다만 통칭 "ㅈㅇㅅ 세력"의 비방을 위한 비방에 대해서는 저는 일관된 생각임을 밝힙니다.
절 보고 맛 칼럼리스트라느니 룰교익이라느니 이상한 별명을 붙이는 것에 대해서 제가 반응하면 그들 논리로는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그들만의 가불기에 화가 났으며 제가 충분히 화를 낼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새로 TRPG를 시작하거나, 좀 더 남은 해당 주제에 관해서 듣고 싶어하는 유저들이 있을 수 있고 제 생각을 밝히는 글에서 되도 않는 비난을 들어야 하죠? 물론 조금의 악의도 없었다고 할 순 없습니다. 제가 원문에서 열거한 캐릭터들은 그때에도 지금도 별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나 그 내용 자체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요즘의 상식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 재 생각에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보았을 때 이상한 캐릭터에, 이상한 행동이라고 생각할 부분이 맞으니까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만약 이 부분에 대해서 반박이 들어왔다고 한다면, 차라리 납득했을 겁니다. 직접 그 부분에 대해 수정을 요구하거나 그런 부분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 비판했다면요.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지 않았으며 저는 의심을 했고 또 의심에 대해서 어느정도 제 유추가 사실로 밝혀지니 그들의 행동에 대한 아웃풋으로써 그리 행동했습니다.
어찌되었든 이 일로 괜한 피해를 본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중략) 병신이 고작 역할놀이 즐기는 거 가지고서 과거 얘기 들춰내가지고 저 지랄 하고싶나 유치하게"
네 유치합니다. 솔직히 조금 더 면밀하게 파서 그간의 행적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애들도 아니고 쟤가 먼저 쳤으니까 같이 치는거야?"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방금 제 머릿속에 자아상찰적으로 그런 생각이 지나갔으니 아마 다른 분들중에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어쩌겠습니까? 제가 좀 적당한 비판적 요소가 동반되지 않은 불특정 다수의 비난에 대해서 별로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창잽이 캐릭터 파쿠리 하든말든 자기가 멋지다고 생각한 캐릭터 trpg 내에서 구현해보려는게 잘못된 건가. 이상한 새끼들이 맨날 저런걸로 비하하더라"
네 맞아요. 여러분 자유입니다. 그렇지만 저격글이 올라오기 이전, 그들이 제가 예의를 가지고 쓴 글에 조금 더 예의있게 덧글을 다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정 저 창잽이 예시가 마음에 안들었더라도 얼굴에 가면은 쓰고 이야기 하셨어야 했습니다. 누군가가 쓴 말에 뒷면이 있고, 그게 누군가에 대한 은유적인 비판인 걸 눈치챘다고 한들 대응법이 무분별한 꼬투리와 비난 밖에 없진 않았을텐데요?
금일의 사건에서는 그 과정이 결국은 겉면으로 들어난 비난과 그에 대응한 저격글로 인해 제 삼자가 봤을때 매우 유치한 싸움이 시작되었지만, 그게 유치한지 아닌지를 떠나서 얻어맞은 사람이 반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기만 해도 병신이고 같이 때려도 병신인 가불기의 턀갤 생태계에서 살아남아야지요.
5.네 줄 요약
1. 같이 싸웠다. 둘다 도찐개찐
2. 구린 PC란 건 팩트라고 생각하고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3. "그 세력"은 내용 자체가 꼬우면 이상한 걸로 꼬투리 잡을 게 아니라 내용 자체에 대한 지적과 비판을 했어야 했다.
ex) 제가 그 당사자인데 조금 보기 불편하네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ex 2) 어떤 캐릭터라도 그 팀에서 잘 돌아가면 괜찮지 않을까요?
4. 뒷구녕에서 조리돌림 하면서 익명성을 방패삼아서 팩트도 없는 별 잦같은 비난을 하는 놈들 얼굴 상상하니까 개빡쳐서 이성적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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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말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부디 좋은 팀에 들어가서 즐거운 플을 하세요.
애 극대노하더니 진정했나보네? 깔끔 정리 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4번에서의 의견 표명의 경우, 그들에게의 사과 아닌지라 그렇게 썼습니다. 의견 표명글이지 사과문이 아닌지라 그 부분은 일관되게 기분 나쁜 부분입니다. 만약 3번의 트오셀에게의 사과에서 그런 늬앙스가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윗 글에 언급했듯 만약 그런 부분이 캐치되었다면 해당 본인이 나서서 적합하게 이야기할 일이지가 맥락 없는 힐날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던월 팁글만 보면 셰어단더인지 유추되지도 않는다는건 억지같은데 1년쯤 전에 갤에서 페이트 랜서 파쿠리로 죽창 존나 처맞았는데 누가 모름?
저는 이번에 찾아보고 알았습니다. 제가 그 작자를 스토킹하는 것도 아니고 턀갤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도 아닙니다. 비교적 최근 들어왔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에선 제 입장대로 쓸 수 밖에 없습니다.
님이 모르든 말든 상대는 저격당했다고 느끼기 충분하다는 뜻임. 그렇다고 패드립치고 인신공격한건 애미뒤진거맞음
글에도 언급되었듯 확실히 제가 스스로 어느정도 악의를 담았습니다. 해당 부분 앞으로 다른데서 글을 쓸 때는 염두해두고 조심하겠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 글이 충분히 나올 만한 이야기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인용한 이유는 저는 해당 원문에 그들이 지적한 부분(캐릭터로 뭘하든 자유다)에 대해서 명시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먼저 노골적으로 그들을 비난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작성하더라도 "결국 악의는 있었단"거 아니야? " 라고 말하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전 패드립 안쳤는데 왜 싸잡아 욕먹힌 거죠 호경님?
'그 세력'은 뭔가요. 전 글이 올라온 것조차 모르고 있다 당했는데 제가 좌표 찍고 테러한 게 됬네요.
가만히 있다 남의 무덤 팔 거면 자기 무덤 팔 생각도 하라는 얘기 들었는데 진심입니까?
네 진심입니다. 좋든 싫든 결국은 그쪽 채팅방에서 일어난 일이란 것이 밝혀졌고 그것은 저격글이 쓰이기 전에 일어난 일이죠. 당신이 모른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입증할 방법이 있습니까?
제가 그 캐릭터를 좋아하는 건 사실인데, 그 플에서 현크로 터지고 미련 남아서 한 번 더 했다가 일주일만에 터지고, 로그호라에서만 제대로 장기플한 건데 끊임없는 재생산입니까?
그 후에도 스킨만 갈아끼운 캐릭터를 재생산해서 가져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트오셀을 직접 한 것이 아니니 따로 저격글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언제나 RPG하면서 잘한 것만 있지는 않겠습니다만 저랑 플 한 번 같이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무슨 억하심정으로 그리 저격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억울함을 호소하시는데, 결국 정확히 자신이 해당 사실도 모르고 당했는지, 그랬다면 그 증거가 있는지는 중요합니다. 만약 증명된다면 죄없이 저격당한 당신께 사과하겠습니다. 다만 당신,당신의 주장대로라면 당신의 지인측 에서 실제 저격이 이루어졌고 비난적인 덧글과 수색에 나선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자돈/ 이건 무슨 법정 싸움이 아니라 서로간의 입장의 차이입니다. 제 저격이 법에 저촉될만한 일은 아니었으며 저 분이 지인을 풀었건 모르는 일이건 어쨌든 저쪽에서 근원이 있다는 건 확정된 일인데 무엇이 대충 던져졌다는지 모르겠습니다. 즉 자돈님 말씀대로라면 전, 때린 측에서 난 아니라고 주장하니까 아그렇구나 해야하는건가요? 제가 잘 대응했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자돈님 논리대로라면 저쪽은 그냥 모르쇠하면 되고 전 온갖 곳에서 진실로 모두 공인한 것만 가져와서 전부 다 역사서 해체하듯 해체해서 나열해야만 주장을 펼칠 수 있다는 이야기로 들리네요.
자돈/ 제가 장작을 끄려고 해도... 이미 그게 캡처본으로 제 눈 앞에 보여졌는데 익명성의 요구로 올리지 못하는 걸 입증하지 않으면 제 주장이 효력을 잃는다고 말하니 웃기지 않습니까? 정우성 저 사람이 그 당시에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릅니다. 지금 당장은 본인들만 알겠죠. 하지만 그들 세력에서 벌어진 일이란건 확정된 사실입니다.
또 혹시 딴지가 걸릴까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 세력과 제 3자를 경유해서 저에게 도달한 캡처본입니다.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1차 배포자가 이야기하고 들은 청자가 저에게 해당 배포자와의 채팅을 캡처해 보여준 중계 형식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장문 + 요약 수고했다. 대뜸 댓글로 시비거는 녀석이 잘못하긴 했는데 처음부터 글 쓸때 조심해라 나도 저격글인 줄 알았다 ㅋㅋ
ㄹㅇ 내가봐도 저격글이었는데 나는 선빵친거 아니오하니 할말이 없음
애초에 난 이 글이 올라온 것도 몰랐는데 정정 요청을 하지 않은 게 잘못이라니 사실인가요? 호경님 전화 번호 나와있던데 전화해서 혹시 직접 만나서 오해 풀진 않으시겠어요?
그리고 제가 모르는 사실을 제가 입증하라는 건 어디서 많이 본 레퍼토리 아닙니까요?
결국은 당신의 주장에만 호소해서 자신은 결백하니 사과하라는 의미신데 제가 그걸 변명하고 또 당신의 말을 신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당신 지인쪽에서 맞은건 전데 왜 제가 이걸 답해야하는지 모르겠군여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전글은 중복 덧글 오류로 삭제했습니다.) 정말로 억울하시면 최초 제 글에 비난덧글을 작성하신 분을 데려오세요 ;;
그리고 사실을 제대로 파악한 것도 아니면서 도대체 뭘 저격하신다는 건가요. 현크로 제가 중간부터 못잡은 거 하나, 지엠이 군대 가서 못잡은 거 하나, 그 다음 로호라가 끝인데요. 오래 하기야 했습죠.
정말 깨끗한 플레이였다면 저격글이 그리 많이 올라오지도 않았겠지요. 그리고 자꾸 논점 흐리시는데 저는 카이르브레에 대해서 작성했고 그 글로써 ㅈ같은 덧글 받고 대응한 그거로 이야기하세요. 저격당해서 억울하다 하지 마시고 그 원인이 된 사람을 데려오시라고요
저랑 플 한 번 해본 적 없으신 분이 주변 이야기가 그러니 네가 잘못됬고 난 모르는 일이라는데 제가 근거를 만들어와라? 애초에 첫 저격부터 그쪽 먼저였으면서?
왜 자꾸 주장을 반복하십니까? 이 덧글을 끝으로 당신에겐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전 제가 겪고 이후 들은 것을 바탕으로 글을 썼습니다. 모르는 일이라고 하시는데 확실히 일어난 일이고요. 당신이 모른다고 그 일이 없던 일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전 실제로 악성 덧글을 받았고요. 제가 당신의 캐릭터를 인용한건 그 문제고 악성 덧글을 단 건 유기적 연결은 있을지언
다른 문제죠
호경님 트위터에서 남들한테 말 걸어도 대답 안해줘서 접고 푼돈 받으면서 커미션 해주고 카톡 프로필도 안쓰러울 정도로 공허하신 게 평소 불만이 쌓인 걸 일면식도 없는 저한테 풀어내시려는 생각 같은데 한 번 만날까요?
저 트위터 안쓴지가 얼만데 그렇게 말씀허십니까? 이제는 그것도 논리로 안되니까 별 같잖은 꼬투리를 잡으시네요 .
대충 보니까 저격글 날린 놈도 잘못 있고 댓글로 시비건 놈도 잘못 있는데, 선생은 시비건 놈이랑 저격글 박힌 애랑 같은 세력이라 주장라는 거임?
네 그렇습니다. 실제로 해당 제보를 한 분의 글도 있고 캡쳐본도 있으나 익명성과 그쪽에서 유추해 대상을 속출한다고 해서 따로 올리지말아달라고 부탁받았습니다. 지금 상대가 슬슬 뒷조사 헛소리 하는 것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스파이냐 멋지네
뭔진 모르겠는데 한 쪽은 만날 의사 있다는데 걍 만나서 해결해 ㄷㄷ;; 이 글 요약에 4. 뒷구녕에서 조리돌림 하면서 익명성을 방패삼아서 팩트도 없는 별 잦같은 비난을 하는 놈들 얼굴 상상하니까 개빡쳐서 이성적일 수 없었다. 같은거 넣어놨으면 익명성 빼고 해결하면 되는거 아님?
호경님 트위터 안쓴 기간이랑 호경님이 말씀하시는 제 과거 플이랑 비슷한 시기인데 호경님이 이렇게 저한테 뒤집어 씌우시는 건 정당한 행동인가요?
화법이 원래 논점을 흐리시는 화법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계속 화내는 부분은 당신 세력 측의 "덧글"이었습니다. "ㅇㅇ(124.57)죽창글을 찌르려면 제대로 찌를거지 엣헴에셓ㅁ 이렇게 하면 안된다 이거야 나도 이런 좆같은 새끼를 겪어봤는데 (굵기넣고)정말 좆같습니다!" 라고 하길래 원하는 대로 해준 겁니다.
호경님 저는 탈갤에 이런 글이 올라온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알고 상황 파악했구요 그조차 옛날 지인인 줄 알았는데 일면식도 없던 분이 저격한 거나 제가 하지도 않은 플 로그를 저격이랍시고 따가신 게너무 놀라워요. 왜 제게 악의를 품으신 건지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네요...
익명성 얘기하셔서 그런데 직접 만나뵈면 안될까요? 수도권 사시고 경의 중앙선 자주 타신다는데 저 인천 살거든요 그리 멀지도 않죠?
그래요 어렵지 않죠 어디서 만나시겠습니까?
갈산역에서 만나실까요?
턀판이 어떤꼴인지 뉴비들이 배우고있긴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