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제가 아닌 공개 커뮤니티 기준.
주소는 구글 검색으로 다 찾을 수 있으므로 생략한다.
네이버 TRPG 카페
+ 현재 최대 인원 규모의 커뮤니티
+ 축적된 자료들과 인원, 그리고 다양한 룰들을 지원
+ 여러 명의 관리자에 의한 규율 관리 (채팅방만 들어가지 않으면...)
+ 첫 입문자들을 위한 가이드 충실
- 팀을 가진 사람들의 내부 소모임 활동은 충실하나, 모르는 사람들은 구인구회 게시판 상주해야 함.
- 인원간 연결을 해 주는 허브일 뿐, 그 인원의 질이나 활동을 보장하지 않음.
헌터즈 홀
+ 일본룰을 전문으로 취급
+ 취향맞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마음 맞는 놀이터
- 일본룰은 대부분 아니메 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오무소(ORPG 인력사무소)
+ 디씨 고갤에서 시작된 TRPG 커뮤니티로, DC발치곤 꽤나 상식적인 곳
+ 비교적 룰에 재한 없이 다양한 플레이가 돌아감
- 활동 적음
- 어쨌거나 DC발
네이버 창조의 회랑
+ D&D 3.5의 개량격 룰인 '패스파인더' 룰의 번역 자료 축적. 패스파인더 관련 최대 커뮤니티.
+ 꽤나 충실한 가이드와 플레이 지원
+ 고전적인 판타지 모험물을 즐기기 좋음
- 패스파인더에 집중하는 곳
- 회원간 죽창이 꽤 여러번 터짐
트위터
+ 가장 많은 종류의 룰이 사용됨
+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마음 맞는 모임 구성 가능
+ 국내 TRPG 관련 공식계정/내부인들의 활동으로 정보를 접하는 속도는 가장 빠름
- 크툴루의 부름에 대부분의 인구가 몰려 있으며, 상당부분 자캐커뮤의 감성과 인원을 공유함.
- 트위터임
TRPG 마이너 갤러리
+ 여기임
+ 다른 곳에서는 못하는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는 곳
- 여기서 플 구할 생각은 안 하는게 좋음.
난 여기서만 구인했는데 멀쩡했다. 본인 운에 자신이 있으면 여기서 도전해봐도 됨.
넌이제 운다쓴듯
복권을 샀어야지 멍청이
카페 채팅방은 정말 갈 곳이 아닌 거 같다
단점에 집중해라 애들아
맞말추
너 오무소 새끼지 시발놈아
트위터는 TRPG오리지널 캐릭터 라는 용어보고 충격받은 경험이있다.
"시트만드는 법을 알아오는게 마스터에대한 플레이어의 예의 래요 허참 어이가없어서;; 그것도 알려주기싫나?" 이러는동네임
그 룰 처음 해보면 그런 반응이 맞는데 뭐가 문제냐ㅐ
? 생모르는 뉴비면 당연한 반응인데?
마스터가 완전 생뉴비겁나 친절하게 시트 써주고 마법까지 짜주던데...
창회는 죽창단점은 없어졌는데 플레이지원도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