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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조건을 2가지 설정해 놓고싶다.


1) 념글의 석상이되어버린 마을주민 학살썰 같은것처럼

플레이어의 생각치 못했던 돌발행동으로 인한 다크판타지는 DM이 막지않는다.


2) 서브퀘스트를 무시하고 진행하였을때, 다크판타지가 펼쳐지지 않게 설정한다.



개인적으로 폴아웃3의 텐페니타워 시나리오를 많이 싫어한다.

누구를 돕던지 '선'성향 플레이는 좆같음을 듬뿍 느낄 수 있거든


뭔가 적으려고 했는데 딱 적히질 않네


요약


- 시나리오 진행중

- A or B를 돕거나 무시하고 가야됨

- B가 좀 굶주리고 약자인거 같음

- 근데 누굴돕던지 좋은꼴은 안남


이런 상황에서 DM을 팰건가 안팰건가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