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악 성향 캐릭터로 시작해서 자기 입맛대로 의뢰를 수행했을 뿐인데결국 어쩌다보니 세계 평화를 지켜버렸다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적 스토리.플레이어들은 어떻게든 세상을 ㅈ되게 만들어버리고 싶어하지만 플레이어들의 예상관 반대로 점점 세상은 좋아져만 가는데..이란 생각을 하고 있자니 결국 클리셰라곤 하지만 권선징악은 참 좋은 스토리라인 같다. - dc official App
그런 시나리오 짜기 정말 어려움
게다가 주사위값에따라 스토리가 휙휙 바뀌는 TRPG에선 더더더어려운 느낌이에오
그럭저럭 비슷한 게... 네세서리 이블이었던가? 새비지인지 페이트인지 그쪽 서플인데, 플레이어들이 전부 빌런이고 세계를 지켜야 함. 왜냐고? 기껏 히어로들을 다 족쳤더니 외계인이 와서 나와바리를 밀어버리려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