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악 성향 캐릭터로 시작해서 자기 입맛대로 의뢰를 수행했을 뿐인데

결국 어쩌다보니 세계 평화를 지켜버렸다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적 스토리.

플레이어들은 어떻게든 세상을 ㅈ되게 만들어버리고 싶어하지만 플레이어들의 예상관 반대로 점점 세상은 좋아져만 가는데..

이란 생각을 하고 있자니 결국 클리셰라곤 하지만 권선징악은 참 좋은 스토리라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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