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지만 던월은 오랫만이라 옆에 룰북 띄워놓고 보면서 하느라 내가 좀 버벅댔따

시간 투자를 더 했다면 더 좋은 세션을 돌릴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운 세숀이었따

다음에 단편세션 돌릴 일 있으면 그나마 좀 더 익숙한 댄디 5판으로 돌려봐야겠따

오늘의 rpg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