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기 캠페인을 준비중인데 아무래도 단번에 장기 캠페인을 꾸리는게 어렵더라고 그래서 연말에 빠지는 애들도 몇명있겠다 원해 하던 애들+다른 그룹 애들을 모아서 단발성 캠패인을 하기로 했어.

나는 원래는 플레이어였지만 이번에만 DM을 하기로 한거고.

일단 아이디어는 SCP-3008에서 따왔어.

Ikea 알지? 가구점.

거기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플레이어들이 엄청나게 넓은 ikea에서 해메는게 주 내용이야. 당연히 마법적으로 엄청나게 큰 곳이지.

낮에는 돌아다닐 수 있지만 밤에는 안드로이드 “직원”들이 처들어오지.

일단 가닥을 잡은건
-입구에 들어서면 미로
-출구는 없음
-플레이어들은 1랩에서 시작
-하룻밤이 지날때마다 랩업
-식당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음.
-목표는 중앙에 있는 특정 아이템을 회수/파괴

인데 아직 디테일한건 못정했어.

뭔가 넣을만한 신박한 기믹이나 의견, 뭔가 고칠만한게 있다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