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캐릭터가 질리면 서브캐 개념으로 굴리라 하는데 그 때 쓸 거임 레벨 미정이라 대충 3 잡고 시작
플레이북 : 기자
스탯
쿨 1 엣지 2 스타일 -1 미트 0 마인드 1 신스 0
액션
생방송
사건의 냄새
증거수집
캐묻기
꽁무니 빼기(군인 액션)
사이버 웨어
데이터저장장치 뉴로 인터페이스 (접불구획, 암호화)
인맥 A에게 빚을 졌습니다.
행동수칙
행동양식: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규범을 준수한 탓에 임무에 지장이 올 때, 경험치를 얻습니다.
신중함: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위험한 상황을 해결할 때, 경험치를 얻습니다.
장비
소형 권총, 영상 녹화 장비(심센스,은밀), 안경(조명 확대>감소,기록)
스토리
ㅁㅁ는 소일렌트 미도리 홍보부 담당 직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대기업의 정직원으로 채용된 것이 자랑스러웠고, 비록 자살자가 가끔 나올 정도로 고강도의 업무량과 또 자살자가 나올 정도로 경직된-간부층이 구 군대출신이란 말이 있습니다.- 사내문화에도 꿋꿋이 버티며 나름 직급을 쌓아왔다고 자신했지만, 언제부턴가 비인도적인 업무-식중독사건 무마, 화학 쓰레기의 식품화, 소비자 시위 공격-에 지쳐 갔습니다.
그런 ㅁㅁ가 회사를 박차고 나오게 된 계기는 팀장과 몇몇 직원끼리 비밀스레 맡은 임무 탓입니다. 사실 임무라기도 하기 뭣한게 ㅁㅁ에게는 평소처럼 약간 비양심적인 기사 몇 줄 적어내는게 전부였지만 슬쩍 팀장의 서류를 몰래 훔쳐볼 기회가 오자 그 자리에서 서류를 빼돌리고 잠적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몇몇 신원불명자를 이용하여 자연식-에 가까운 대두식품-을 만들고 있는데, 몇몇 인권단체가 태클을 거니 그 쪽을 무마하는 일이었던 겁니다. 여태껏 거짓기사나부랭이를 쓰는 일을 그만두고 진짜 사건을 널리 퍼뜨려야겠다고 결심한 후, 이제 ㅁㅁ은 기업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고, 언젠가 소일렌트의 진실을 드러내길 원합니다.
인맥
A 부유한 스폰서. 소일렌트 미도리를 싫어하는 듯 하다.
B (기존 기업중 하나)에 근무하는 정직원. 홍보 담당이다.
기업 소일렌트 미도리
소일렌트 미도리는 전 세계에 크릴-대두 혼합 단백 식품을 전 세계에 배급하는 회사입니다. 소일렌트 마크를 단 식품은 맛도 좋고 필수 영양소도 모두 함유되어있다고 광고하는데다가, 무엇보다 아주 저렴합니다. 항간의 -순진한-사람들 사이에서는 너무 비싼 자연식을 섭취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사람을 위한 가격 책정이다, 천사표 기업이다, 라는 소문이 돌 정도입니다.
거의 독점적으로 공급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상하리만치 저렴한 가격이 단순한 덤핑전략인지, 아니면 최근 몇몇 미증유의 체내 알러지 연쇄 사망사건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또 자선사업으로 빈민가에 지급하는 무료 식품의 맛이 시판하지 않는 이상한 맛이라던가, 분명히 세 끼 다 특제 소일렌트 식품을 먹었는데도 영양실조로 사망한 영유아 어린이집 폐쇄사건도 있지만 사실무근이란 기사가 매일 나오고 있습니다.
고마워 미도리
소이루랜토 미도리와 피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