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테 권리가 있을리 없는 어딘가에서 퍼온 외국배우 사진을 지 캐릭터랍시고 박아두었던 그 새끼.

내가 직접 그린 캐릭터 그림을 씹니프사라고 극대노해서 대놓고 씹어대던 그 새끼.

미안하다고 하고 내리니 이후로도 한참동안 씹니프사의 패악에 대해 의기양양하게 맨즈플레인 하면서 애먼 사람을 병신 일보직전으로 몰아넣던 그 새끼.

그때 바로 \"조까 개씨발년아\" 하지 못했던 것이 두고두고 응어리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