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큰 ㅡ 어찌보면 가장 캐너프먹으면서도 애증의 관계. 정주행해보니 밑에 누가 페이버드 소울 이야기하던데 그게 맞는듯, 퀴큰쓰고 평타라도 두방 써야지. 물론 마법만 쓰기엔 캔트립 2-3방밖에 안된다고 원성이 많고 나도 그렇지만, 어차피 캔트립 딜이 레벨이 높을수록 세지기 때문에 (예를 들어 파이어볼트가 5레벨때 2d10, 11레벨때 3d10, 17레벨때 4d10) 딜로스는 심할지언정 그렇다고 택할까 말까 고민되는 계륵같은 존재. 물론 페이버드 소울의 경우엔 닥치고 골라야겠지.
임파워 ㅡ 니가 다이스 갓의 에버초즌이면 해라. 물론 진짜 에버초즌이면 이것조차 고를 이유가 없다.
케어풀 ㅡ 오사 없이 무식하게 쓸 수 있다. 근접놈들 머가리가 켄더라서 마구 날뛰어서 파이어볼 각 잡기 힘들때가 많으면 골라라.
디스텐트, 서브틀 ㅡ DM이 조우상황을 엄청 어렵게 한다면 고를 가치는 있다.
하이튼 ㅡ 소모량이 애미없지만 어차피 중반때 이거 없으면 못버틴다.
트윈드 ㅡ 셔틀짓 하기도 좋고 동시에 딜하기도 좋지만 소모량이 제일 애미없다.
이정도면 평타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