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보다 돌리기 어려운것 같은데?플레이어들이 어느쪽이 맞는지 알아낼려고 똥꼬쇼 하는데 애매하고 어물쩡하게 넘어가거나 연출로 덮고 진행하는거 나랑 스타일이 안맞는것 같다.단편식 레일로드는 나한테 너무 어려운것 같다.
기억상실은 솔직히 rpg하지 말자고 쓰는 단점임 그낭 무시하는게 좋음
굳이 쓸거면 -80%(기억 한정) 붙여서 능력은 그대로 가져가던가
아니 그거 말고 세션에 올라온 단편 시놉시스 말하는 거임.
Memory 시나리오 말하는 거임? 옛날에 돌렸는데 나름 괜찮았던 듯. 플레이어 입장에선 거의 액션 모험물에 가까워서 마스터 관점이랑 좀 체감이 다를 거야. A/B 단점 리스트를 미리 좀 준비하는게 좋긴 하고... - dc App
PC 정체성의 혼란 자체가 시나리오의 의도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게 애매하다 싶으면 [구름 뒤의 별] 시나리오나 [十五日 五將 一道] 시나리오 추천.
겁스갤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