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벗겨서 흉터, 반점, 여드름, 사마귀 같은 악마의 증표를 차는다.
2.없다면 칼로 찔러 무감각한 곳을 찾는다. 그곳이 악마의 입맞춤을 한 자리이기 때문이다.
3.그것 또한 없다면 물과 불의 시련을 준다.
물의 시련은 물에 빠뜨린뒤 빠져나온다면 마녀이다.
불의 시련은 불에 달군 철을 손으로 잡게해 손이 타들어갈 경우 마녀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고문밖에 안되는데 이걸 실제로 하고다녔다는게 넘 골때림ㅋㅋ
2.없다면 칼로 찔러 무감각한 곳을 찾는다. 그곳이 악마의 입맞춤을 한 자리이기 때문이다.
3.그것 또한 없다면 물과 불의 시련을 준다.
물의 시련은 물에 빠뜨린뒤 빠져나온다면 마녀이다.
불의 시련은 불에 달군 철을 손으로 잡게해 손이 타들어갈 경우 마녀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고문밖에 안되는데 이걸 실제로 하고다녔다는게 넘 골때림ㅋㅋ
- dc official App
근데 물의 시련에서는 자연이 거부해서 뜨고 불의 시련은 자연이 거부하지 않아서 타네
존나 븅신같음ㅋㅋ 걍 죽이기 위한 방법 - dc App
인터넷에서 괜히 자연발화하는 새끼들은 마녀라고 볼 수 있다
마녀로 몰아죽이고 나면 유산 일부를 신고자가 가져가는 제도 때문에 마녀사냥이 성행했다던데. - dc App
중세시대에는 안 저랬다 르네상스때도 안 저랬음 그 이후 근세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저런 또라이짓이 성행했지
오히려 근세에서 성행한건가ㅋㅋ - dc App
중세시대 때는 농노들은 무식미개해서 마녀사냥같은 걸 할 줄도 몰랐고 지식인들은 종교학을 깊게 파서 아무나 죽이고 다니지 않았음 르네상스 끝물에 지식의 평준화가 일어나서 다들 적당히 미개해지니 사람들 막 태워죽인 것
마녀사냥이 활발해진거 자체가 기존 기득권의 붕괴때문에 흔들리는 권위의 확립을 위해서 라고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