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 하기엔 좀 많이 짧아서 일반으로 올립니다
일단 어떤 귀족 자제분이 떨어뜨린 신발을 보고 발자국을 따라 하수구로 들어갑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들어간 하수구 안의 좁은 길에서 시작합니다. 좁은 길을 따라 가다보니 어떤 악독한 종교단체가 종교적인 의식을 치르기위해 아이를 납치했다는 것..
해골 전사들 넷이랑 싸워보기도 했고 마지막엔 시간이 없어서 설전으로 끝냈습니다
암튼 중요한건 이야기가 아니구 플레이어들이 굉장이 좋았다~ 이말입니다
님들이 얘기하는 그런 십닥 뭐 이런거 없었고 다 잘 진행 했습니다
물론 구회는 네캎에서 했습니다
지금 막 끝나서 자랑하러 와보니까 갤이 불타고 있더군요
다행이네 앞으로도 재밌게 하길바람
ㄱㅅㄱㅅ - dc App
불타는게 아니라 평소 모습 그대로임
망갤에 글리젠 잘되는건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