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코어나 엘돌란 만 해도 아직 느낌이 잘 안오던데
새도우포트셔플이랑 시체왕은

모사주의의 영향을 거의 배제했다는 느낌이 든다.

5판은 어때? 4판에서는 철저히 게임으로 가면서 데이터를 통한 모사주의가 줄어들었다는 느낌이었는데...(용의 생태를 묘사할때 데이터를 쓰지않는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