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는 귀쟁이 보조에 불과하며 이는 드리즈트 사가로도 증명할 수 있다! 야만족 울프가는 망치나 던지고 노는 토르 짝퉁이며, 하플링 레지스는 로그 주제에 스닉도 못넣어서 전투에 별 도움도 안된다. 캐티-브리는 울프가 애인인지 드리즈트 애인인지 구별도 안되는 난쟁이 딸이지만 이 중 가장 작은 것은 자기 왕국 찾자고 동료들을 사지에 밀어넣른 브루노어 배틀해머로 이 뻔뻔한 난쟁이들을 모두 처단하는 것 만이 우리 엘프의 세계 정화의 시작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