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발더스나 네버윈터나이츠 하면서 삘받아서 3.5 룰 pdf 본거 기억한거하고 인문학적 지식 겨우 추려내면서
도닥붕 반박글 써내린건데 이런 장문의 반박글을 나만 쓴게 뭔가 신기함
글 쓰는 도중 벌써 반박글 나와서 뻘글 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옛날 같았으면 이런 상황나면 좀 머리 굳은 아조씨가 잘 숙성된 설정 가져와서 또박또박 반박해주던게 생각나는데
아님 그냥 정오 중의 뻘글이라서 사람이 별로없어서 그런건감
그냥 병먹금인건가
예전 발더스나 네버윈터나이츠 하면서 삘받아서 3.5 룰 pdf 본거 기억한거하고 인문학적 지식 겨우 추려내면서
도닥붕 반박글 써내린건데 이런 장문의 반박글을 나만 쓴게 뭔가 신기함
글 쓰는 도중 벌써 반박글 나와서 뻘글 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옛날 같았으면 이런 상황나면 좀 머리 굳은 아조씨가 잘 숙성된 설정 가져와서 또박또박 반박해주던게 생각나는데
아님 그냥 정오 중의 뻘글이라서 사람이 별로없어서 그런건감
그냥 병먹금인건가
어그로에 관심준게 자랑임?
보통 다른갤 보면 저런 어그로 나면 떡밥으로 가니까, 아님 차라리 일뽕같으니 일뽕으로 몰아서 바로 글삭하거나 하니 떡밥인줄 알았지
다른갤도 안그래; 딱봐도 센징센징하는데 떡밥인줄 알았다는건 뭔 소리임
가능한 떡밥 아니면 완장이 자르지 않음? 안자르고 그냥 있길래
어그로는 긴 글을 읽을 시간이 없어요. 장작을 위해선 짧은 반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