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발더스나 네버윈터나이츠 하면서 삘받아서 3.5 룰 pdf 본거 기억한거하고 인문학적 지식 겨우 추려내면서


도닥붕 반박글 써내린건데 이런 장문의 반박글을 나만 쓴게 뭔가 신기함


글 쓰는 도중 벌써 반박글 나와서 뻘글 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옛날 같았으면 이런 상황나면 좀 머리 굳은 아조씨가 잘 숙성된 설정 가져와서 또박또박 반박해주던게 생각나는데


아님 그냥 정오 중의 뻘글이라서 사람이 별로없어서 그런건감


그냥 병먹금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