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회에서 언젠가 비밀카페에 대해이야기 됬었는데

난 이사람 저사람들과 친했음(그래서 저기도 알고 있었음), 처음엔 운영진들만 그 카페에대해 알고있었는데

이야기 나온김에 아무생각없이 뿌렸었음

사실 이카페가 원래 나 때문에 회원들의 정체가 밝혀진건데...존나 피해본거지 얘내입장에선

근데ㅋㅋ...지금 내가 거기 회원임...첨에 좀많이 감동했음

내가 예상한 반응은 6명정도의 비난 이였는데, 돌아온 반응은 "어서와" 라서 쬐끔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