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연애 포지션이 여공남수 였는데(아다랑 할거 다해본 티플링누나였으니)

약간 여자쪽이 쿠거 속성이 있었음...여자 쪽이 '위치'여서 돈이 별로 필요 없었던것 과 더해서 내캐릭터 는 돈존나 잡아먹는 레인저였고..

칼부터 시작해서 힘의 진주 방패 이딴걸 다 지원해줌 (가희 누나가 다~ 사줄게 같은 환청이 들리는 수준이였음)

나중가면 정신적인 지주 역할이 좀 역전되서 레알 키잡냄새가 나기 시작하는데...평소엔 좀 유약한 얘가 자기 여자한테만 좀 강한모습을 보였음

그래서 나중가서.

"내여자 에게만 강한 남자" 라는 드립이 나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