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울프면 모를까 뱀파이어같은 세팅에 전투 데이터가 지나치게 상세한 감이 없지 않음.
모사주의가 뭔진 모르겠는데, 기존 D&D 후계자들의 "외적 갈등의 구현"이라는 중심 목표를 벗어나 새로운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현실의 많은 요소를 시뮬레이션한 것은 사실임.
ㄴ 여기서 모사주의는 현실(진짜 현실이라기보단 공감대를 통해 형성된 가상현실)을 데이터를 통해서 표현하려는 것을 말 함.
페이트 등의 스토리텔링 게임이나 요새 나오는 규칙 들은 상당수는 모사주의를 여러가지 이유로 어느정도 포기하는 듯...
그런데 역설적으로 현실을 시뮬레이션하면서 현실의 그 맥락 없음까지 함께 가져와버렸고, 결국 참가자들이 스스로 게임 속 현실을 극적으로 주조해야 하는 문제를 낳음. 원래 현실이 가상의 스토리보다 개연성도 안맞고 무질서하고 엉망진창인 법...
ㄴ그러게...??
워울프면 모를까 뱀파이어같은 세팅에 전투 데이터가 지나치게 상세한 감이 없지 않음.
모사주의가 뭔진 모르겠는데, 기존 D&D 후계자들의 "외적 갈등의 구현"이라는 중심 목표를 벗어나 새로운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현실의 많은 요소를 시뮬레이션한 것은 사실임.
ㄴ 여기서 모사주의는 현실(진짜 현실이라기보단 공감대를 통해 형성된 가상현실)을 데이터를 통해서 표현하려는 것을 말 함.
페이트 등의 스토리텔링 게임이나 요새 나오는 규칙 들은 상당수는 모사주의를 여러가지 이유로 어느정도 포기하는 듯...
그런데 역설적으로 현실을 시뮬레이션하면서 현실의 그 맥락 없음까지 함께 가져와버렸고, 결국 참가자들이 스스로 게임 속 현실을 극적으로 주조해야 하는 문제를 낳음. 원래 현실이 가상의 스토리보다 개연성도 안맞고 무질서하고 엉망진창인 법...
ㄴ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