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예쁘고 꼴린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물론 이것도 중요합니다)
오래산다던가,자연을 중요시 여긴다던가 인간과 접촉했을때
재밌는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종족 인거같음
이를테면 인간과 엘프의 연인이 있다면, 점점 늙어가는 인간과 시간이 멈춰있는 듯 변화가 별로 없는 엘프
두사람은 서로 어떤 감정을 느낄까? 라거나
인간들이 살 곳을 만들기 위해 땅을 엎어버리는 모습은 그들에게 같은생명의 살곳을 없애버리는 행위에 지나지않는다는 점..이라던가
갈등요소 같은게 넘친다
맞아맞아
연인은 늙고 힘없어져가지만 자신은 그대로고, 시간이 더 흐르면 자신만 남는다는데서 오는 슬픔이나 그런게 매력적임
수명물은 하이랜더가 짱이던데
답은 [드워프]다
이혼해라
코어한 설정의 엘프는 어쩐지 발정기가 따로 있을 것 같다. 일년에 날 정해서 잠자리 해야한다던가.
세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