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시발님이 참여가 어렵다고 하셨고, 소영이님도 피곤해서 못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하셨으니... 그 핑계로 오늘은 동인포터 쉬겠습니다. 저도 저녁에 약속이 하나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