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거여요!사이퍼나 신기품은 면모 같은 형식으로 집어넣고...악마의 등뼈 시나리오 집을 이용해서 룰은 야매형 페이트로 돌려볼까도 생각해 보는 거여요.사실은 누메네라 룰로 돌리고 싶은데 룰북 넘나 두꺼운 거여요...ㅠㅜ빨리 읽고 숙달하고 구인하고 싶은 거여요...
나노머신, 중력, 자기력, 시간, 공간 ... 등등의 누메네라스러운 코드들이 누메네라 시스템의 캐릭터 특징-수식어나 시이퍼, 아티펙트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랑, 의식해서 내보내는 거랑 난이도 차이가 좀 있을거야. 고유시스템에서는 신경 안써도 되는 걸 신경써야하니까.
그리고... 누메네라 룰북 두께의 상당수는 익혀야 되는 코어룰이 아니라서... 막상 대충 익히고 나면 룰이 한줌밖에 안되. 나머지는 그냥 데이터 뭉치들...그나마도 데이터의 구성물이 하도 단순해서 책에 있는 거는 참고만 하고 플레이할떄는 지어내고 싶어지지.
210.178.*.*// 맞습니다. 누메네라는 누메네라로 돌릴 때 가장 어울리겠지요. 어서 룰북 다 읽고 정식으로 플레이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