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유하자면 똥분사기 같은 인간이다.

고갤 가가라이브 커뮤를 막타진것도 나였고..., 로칠맴버 공개도 나였음

다만 원래 난 일상생활에서도 사고를많이치고, 역대급이라고 부를만한건 저것 두개랑.. 나머지 하나는

창회탈주썰인데 이건 존나 쪽팔리니 킾해두고

무갤 탈주썰인데, 당시에난 고갤쫑나고 무갤에서 orpg하던중이였음,그때 누가 창회에 들어오라고해서 들어갔다가...

동시간대에 쒸벌 팀이잡힌거임, 근데 난 빡대가리라 그걸모르고 "헤헷.이번주엔 플이 두개다요☆"이러면서 쿰척거리고 있었음

근데 쉬발..같은 곳에서 날 비슷한 시간대에 부르더라고 이게 뭔가싶었지 결국 이때 내가 취한행동은

한쪽은 롤20 한쪽엔 맵툴을 키는거였음, 사실 롤20쪽은 rp를 거진안해버렸는데...

애석하게도 얘내들은 내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몰랐음..

쉬..발..그러다가 그 사실이 뽀록나고(어쩌다보니 내가 rp를 거의안하는걸) ㅁㅋㅇ 이라는 얘가 날 쫒아서 창회에 들어오게됨,이게 아마 이씨박년이 어디서 뭘하고 기어다니는가 하고찾았던거 같은데(아니면 우연히 들어왔던가) 

창회풀자체가 패파에 꽤 적합한 상태였기때문에..얘도 여기서 놀기로 한것

결국 난 이중플이 뽀록났고 대꿀멍 거리다가 선처받아서 창회에서 놀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