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그 룰의 그 상시플방에다가 인생 갈아넣어서 오무소든 어디든 시선 시궁창된 놈이 쓰는 글임.
지금 다른 애들한테 내 시선이 어땠는지 물어보니까 ㄹㅇ 이정도로 개씹시궁창일줄은 상상도못했다.
내가 디시에 글쓰는게 처음이라서 익숙치 못한데 잘 들어주길 바람 (비속어는 미안)
1. 제작자 인성
:심각함. 내가 나오기 직전에 룰북 사이트 개판났다길레 도와주려고 캡쳐도 하고 동분서주했는데 돌아온 대답이
"니 죽이고싶다." "니한테 남은 마지막 정도 떨어진다"
이딴 취급 받아서 ㅈ같아서 나왔음.
+나랑 같이 일하던 간부 중에서 이전에 성격 좋은 친구 하나 있었음(중도에 별로 안 좋은 pl이랑 세션하면서 인성이 파탄났지만) 그놈이 찐따 심각하게 나는 뉴비좀 제제해달라고 했는데
"18놈아 이딴걸로 나 부르지 마라." 한 다음에 육하원칙이나 캡쳐,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하라는 것을 장장 수십마디 그 이상으로 쌍욕으로 날려보냄. 그 친구 항의를 해봤긴 한데 한마디 꺼내면 바로 쌍욕 쳐먹이거나 "어우 18 내가 이 꼴을 못보겠다" 스킬을 시전하니까 결국 나감
2. 룰 관련 문제
: 원래 룰에 대해서는 사실 1도 말 하기 싫었음. 왜냐면 제작자가 룰 깎는것이랑 마스터링 자체는 훌륭했거든.(물론 지인 말 들어보면 gm시절일때도 pl에게 돌고래새x라고 욕한적 있다카더라) 근데 이젠 말해야됨.
시 즌 패 스
그러니까 시즌에 뭔가 이득을 주는 점이랑(무기강화, 시트지 추가, 탈것스킨?, 여러 쿠폰...) 에드온 확장자버전, 시즌패스 전용직업 같은거 팔음. 단돈 1만원 문상 코드로 보내면 된다카니까
물론 그 제작자 말로는 "밸런스 제대로 조절해서 냄" 이라 카는데 못믿음. 최근 추가된 무녀 같은거 보면 답 나옴.
3. 비밀방
: 물론 비밀방이 아주 없지는 않을거야. 대규모 팀 운영하면서 영자방 그런거 있겠지
그래서 헬던에는 비밀방이 당장에 2개 정도 있던걸로 기억함. 뉴비안내인방/배심원방
내가 그 중에서 제일 상위권한 가지고 있던 배심원방의 배심원이었고, 그 배심원 방의 특징은
노예사역소임
배심원 나 말고도 넷 정도 있었는데 일을 조금 못하는것도 아주 없잖아 있었겠지만, 그냥 일 하나 잘못할때마다 욕이 기본이었고, 배심원 중에서는 돌고래 표시 있는애들 있었는데 '인간>돌고래'
그러니까 인간 이하의 지능을 가졌다고 까는거지. 그러면 자신이 하면 될 것을 가지고 말이야.
4. 룰 제작자 주제에 gm에게 간섭을 시도함
: 이 제작자놈이 주로 하던 말 중에 하나가 "내가 지엠보는거 간섭하기라도 했냐?" 인데
후반에 이새끼 당당하게 간섭 시도했음.
roll20쓰는 디시인이든 오무소애들이든 토큰보면 초록/파랑/빨강 3개 바 쓸 수 있는거 알거야 모르면 고인물들한테 배우셈
그리고 내가 초록을 hp, 파랑을 마나나 신성력, 빨강을 tp(그 룰 고유자원임)해서 했는데
갑자기 하는 말이 "초록색을 hp하고 빨강을 tp하는 반동분자가 있는데 안 바꾸면 뚝빼기 깨버린다." 라는 말을 해서 당당하게 쌍욕했다가 "그럼나가" 라는 말 들음. 분명히 지 입으로 지엠보는거 간섭 안한다 해놓고서 간섭질이라서 제대로 빡쳤음. 그러면서 대의명분이 "뉴비들 오는데 통일해야할거아니야" 질헐을 하네 18
이 날을 기점으로 이 제작자새끼 싫어했던거같음
GM링 하는걸 제작자가 간섭하는걸 좋아하는 GM이 있다면 손 들어도 좋아. 당당하게
5. 세계관 터치
: 이새끼는 세계관 터치하는걸 싫어함. 뭐 그 정도야 당연한데 좀 도가 지나칠정도.
물론 세계관 신경 안쓰고 막 해도 상관이 없긴 한데, 그러면 상시플 내에서 받는 혜택 대부분 상실해야 하는 거라서 좀 그럼...
당장에 나도 총기 집어넣었다가 "어? 총있어? 인정안됨 ㄲㅈ" 해서 스토리 부랴부랴 바꾼다고 지랄을 떨다가 결국 장기플 마지막을 개판으로 장식함. 원래라면 진짜 비참하고도 끔찍하게 끝내려고 했는데(모두가 흩어지고 영웅이란 이름이 잊혀져버린다. 시작할 때의 제목인 ZERO TO HERO->HERO TO ZERO로 하는 큰그림) 그거 망가짐. 결국 기승전병으로 마무리지어짐.(플레이어들에게 보상과 만렙pc를 선물하고 싶었기도 하고, pl들도 그걸 원했고)
6. 독재
: 뭐 능력치 쩌는 사람이 독재하면 잘되긴 함. 물론 초중반만.
PL들 의견 대변할 기구를 만들고 내가 총대 맸다가 존나게 혼남. 그런건 제작자 있는데 왜 그딴짓 하냐고 하는데. 그렇게라도 안했으면 들어먹을 리가 없었다.
그 이후로 여러 사건때문에 제작자가 룰 나간 듯 했는데, 나중에 몇명 비선실세로 넣고 나 포함 지금의 배심원 되는 애들 조종함 뒤에서. 이제는 밖으로 다시 나왔긴 한데, 그 전에 짜가아이디or비상용아이디로 다른 이름으로 들어와서 우리들 조종했음(물론 그때는 좋다고 따라다녔는데 이젠 부끄러울지경)
이제 생각하는거지만 그때 이곳이 망했어야됨. 박수 칠 때 떠났어야함.
이 글 딴데다 다 보여줘도 좋다. 넾캎이든 오무소든 상관없음.
이 글 쓰고 내 이메일 룰북 못 보게 블록처리될 가능성 높아서 여태까지 못올리긴 했지만, 이젠 쌍욕박고 나왔겠다 꺼릴것도 없음. 내 인내심도 이제 제대로 한계에 다달했고, 안의 배심원 친구 부탁 받아서 글 안올리기기로 했지만, 이젠 쿨 지났으니까 올린다.
이 룰 이름은 헬던이고, 지금 디스코드 방 이름은 헬던-북방의 자유도시 라고 되어있다. 여기 절대 들어가지도 말고, 얼씬거리지도 말고, 이미 들어간 애들은 나왔으면 하고 바란다. gm마스터링 통제하는 제작자 밑에서 룰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제대로 된 gm대우를 받느냐 안받느냐 생각하고 행동해주길 바람.
마지막으로 헬던이라는 룰과 디스코드 상시플방이 좆망 폭망하길 바라고, 이새끼가 만든다고 하는 헬던온라인 이라는 개떡같은 프로그램도 인성이랑 사이좋게 사라지길 바람.
고생 많았구나. 그동안 수고했어. 그래도 너 덕분에 몇 맴버들은 즐거웠을꺼야.
죽창추
나도 자작룰을 만들고 다른사람이 내 자작룰로 장편플을 돌리는데 나는 제작자가 간섭하면 니 플레이 망치니까 나는 어디까지나 방관자여야만 한다는 입장이어서 GM쪽에서 물어보는거 외에는 절대로 터치 안하는데 정반대로 대놓고 간섭하는 사람도 있구나
와;; 이거 실화임? 좀 많이 역겨운데
내가 거기서 취급이 돌고래라서 더 있던거같은데 기억은 안남 아마 저것보다 더 역겨울 수도 있음 그냥 얼씬거리질 마셈
거기 대빵 루데나 카주라며? 그거만 봐도 답 나오는데. 루데나팀 어케 닫혔는 지 알아봐라 ㅋㅋ
고생많았다..
애초에 헬던 온라인 그거발기만 존나했지 개발 "못"함 개발자 수준생각하면ㅋㅋ
워매 만원짜리 시즌패슼ㅋㅋ
와 진짜 역겹네 사람인가 글쓴이 진짜 뭘 어떻게 보상받냐 안됐다
포기함 그냥 시간가다 나 생각나면 세션이니 열어줘
자기가 좋다고 저기서 활동한걸 뭘 어디서보상박어
그런 곳에서 왜 게임을 하는 거지?
그냥 그때 그 룰만 그럭저럭 단순하고 괜찮아서 그럼 문제는 그 룰 돌리는곳이 그곳뿐이라 그렇게된것 생각할수록 ㅈ같음
올ㅋ
말하는거보니 딱 좆병신 찐따새키인데 어딜 쳐 기어나오노? 좆던 돌아가서 니수준에 딱 맞는 새키들이랑 놀아라~ 방생 돼서 물 흐리지 말고 찐따련아 풉ㅋ!
ㅋ
추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새끼
추한건 니 좆빻은와꾸고요 ^오^
헬던 옛날부터 병신소굴이라는 소리 돌았는데 이럴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