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rpg판에서 생각보다 댄저씨들이 많지 않기도 하고, 한국 rpg풀의 플레이 성향이 북미보다 게임주의 색이 옅은 것 같다.

북미는 사실 신규유저가 5판 페파말고 다른 룰을 선택하는게 힘듬. 다른 룰들이 다 뒤진건 아닌데, 좀 rpg에 대해서 알고 경험도 쌓여야 여러 룰도 알게돠고 그러는건데, 그때쯤 되면 댄디가 취향에 안맞거나 플레이 방삭이 불만족스럽지 않으면 관성따라 하던거 계속하게 되는 사람이 많은듯.

대략 구인구회 풀 자체는 디앤디류 7할 스타워즈나 그 비슷한 미국삭 스페이스 오페라류 1할 크툴루로 대표되는 추리 공포 스릴러 1할 나머지 1할인듯. 실제로 플레이 되는 비율은 나도 잘 모르겠다. 마이너한 룰들은 보통 오픈돤 커뮤니티에는 잘 안올라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