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런에서도 경비 업체 경비원들에게 재즈나 가미카제같은 전투 드러그들을 증강이식물 대신에 보급하기도 하고, 기업의 사원들은 어떻게든 승진하기 위해 크램이나 노바코크, 롱 하울(강한 각성제)을 복용하기도 하지. 심지어 회사에서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식수에 적정량의 약물을 첨가하기도 하고.
출저: chrome flesh
K@R3N(211.36)2018-12-27 11:53
그러고보니 약물 없는 사이버펑크도 찾기 어렵네
K@R3N(211.36)2018-12-27 11:53
많은 사이버펑크 게임에서는 전투 자극제가 같은 양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사이버웨어보다 매우 싸지만 (섀도우런에서는 가격이 1/1000 수준) 적절한 순간에 투약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 그래서 첫턴에 버벅대느냐 아니면 비싼 돈을 지불하느냐의 선택이 됨. 전투의 첫턴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선택이 될 수 있어.
페이스어뎁트(faceadept)2018-12-27 12:01
전통적인 영웅이 아니라 쓰레기 범죄자들이기도 하고, 사이버펑크란게 좀 암울한 디스토피아 색채를 띄기도 하고...
컬티스트(will970096)2018-12-27 12:02
흑색 작전 뛰느라 어차피 기대 수명이 짧은데 전투 퍼포먼스 쪼끔이라도 올릴 수 있다면 쓸 법도 하지
마린이 저글링하고 싸울때 기대 수명이 5분이라 치면, 건전하게 5분 살고 죽느니 스팀팩 빨고 마약중독돼서 생존하는 느낌
익명(118.221)2018-12-27 12:05
일종의 마약이지 ㅋㅋ
익명(223.38)2018-12-27 12:16
답글
마약도 원래는 순기능때문에 쓰이던게 중독성때문에 금지된 거니 중독성만 없애도 잘 쓸 수 있는것.
섀도우런에서도 경비 업체 경비원들에게 재즈나 가미카제같은 전투 드러그들을 증강이식물 대신에 보급하기도 하고, 기업의 사원들은 어떻게든 승진하기 위해 크램이나 노바코크, 롱 하울(강한 각성제)을 복용하기도 하지. 심지어 회사에서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식수에 적정량의 약물을 첨가하기도 하고. 출저: chrome flesh
그러고보니 약물 없는 사이버펑크도 찾기 어렵네
많은 사이버펑크 게임에서는 전투 자극제가 같은 양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사이버웨어보다 매우 싸지만 (섀도우런에서는 가격이 1/1000 수준) 적절한 순간에 투약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 그래서 첫턴에 버벅대느냐 아니면 비싼 돈을 지불하느냐의 선택이 됨. 전투의 첫턴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선택이 될 수 있어.
전통적인 영웅이 아니라 쓰레기 범죄자들이기도 하고, 사이버펑크란게 좀 암울한 디스토피아 색채를 띄기도 하고...
흑색 작전 뛰느라 어차피 기대 수명이 짧은데 전투 퍼포먼스 쪼끔이라도 올릴 수 있다면 쓸 법도 하지 마린이 저글링하고 싸울때 기대 수명이 5분이라 치면, 건전하게 5분 살고 죽느니 스팀팩 빨고 마약중독돼서 생존하는 느낌
일종의 마약이지 ㅋㅋ
마약도 원래는 순기능때문에 쓰이던게 중독성때문에 금지된 거니 중독성만 없애도 잘 쓸 수 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