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시리즈같은 SRPG나 똥2같은 RTS, 슈팅이나 대전, 사실 자기들 사이에 공통점도 별로 없는 샌드박스는 장르 특성이 강하긴 한데...  일단은 주로 RPG나 ARPG만 했고, 스팀 영수증도 그리 길지 않으니 거를 말 많을것 같지만


AOS:다섯명 정도의 영웅이 역할(role)을 나눠 공통의 목적을 위해 협력한다. RPG보다 빠른 템포지만 성장 시스템이 있음. 애초에 도타가 워3에서 RPG 요소를 뽑아온거잖아?

잠입: RPG에서 잠입 플레이 하는걸 좀 더 잠입에 맞게 변형.

FPS: 레식스 시즈는 그냥 성장 요소 없는 RPG 같더라.

어드벤쳐: 아무런 반응이 없다. 그냥 시체인것 같다.

가챠좆망겜: 유사게임. 그래도 역할 구분이 있고 육성 요소가 있는 유사 RPG정도?

RPG 자체가 스팩트럼이 넓어서 그런가? 뭐 아닌것 같으면 겜알못의 헛소리 취급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