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룰북에 있는 모든 내용을 다 암기하고 게임을 진행한가고 봐도 무방한거냐? 맞다면 개쩌는데?!
DM은 무슨 뜻이야?
그리고 게임을 할라면 사람을 모아야하는데 게임을 할수있는 장소같은건 어떻게 준비하냐? 아니면 그런 업소가 있음?
- dc official App
댓글 17
1. 기본 룰이나 중요한 룰은 외우고 세세한 부분은 필요할때 찾아보는 경우가 많음. 그래도 기본 틀은 다 외움 - dc App
약곰(0725ysh)2018-12-28 13:47
답글
몬스터 능력치 같은건 몰라도 게임 진행규칙이나 언제 주사위를 던져야할 타이밍인지는 익히고 있다는거지? - dc App
차사(dudckd1003)2018-12-28 13:48
답글
다이스 타이밍이나, 예시로 디앤디의 경우 특정 직업룰이 있다면 각 직업별 액션이나 굵직하게 플레이 지장 없을정도론 외워둬야함. 특수한 상황 등이 나오면 룰북을 찾아보거나 하는거지 뭐 - dc App
약곰(0725ysh)2018-12-28 13:49
답글
ㅇㅎ 그렇구나 고맙다 - dc App
차사(dudckd1003)2018-12-28 13:50
2. DM=던전 마스터. 룰 중 하나인 던전 앤 드래곤의 GM의 호칭 - dc App
약곰(0725ysh)2018-12-28 13:47
답글
던전 마스터라는건 무슨 역할이야? 그 플레이어들앞에 몬스터나 보상을 등장시키고 그에 따른 기믹을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보면돼? - dc App
차사(dudckd1003)2018-12-28 13:49
답글
컴퓨터 게임으로 따지면 AI가 되는 거라거고 생각하면 됨. 적의 제시, npc의 조절과 대화, 던전 구성,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른 상황의 조정 등 게임을 이끄는 시스템 역할 - dc App
약곰(0725ysh)2018-12-28 13:50
답글
ㅇㅎ 그렇구나 근데 유튜브에 언더월드 영상보니까 그렇게 진행하는 사람이 1명밖에 없던데 그건 GM이Dm도 겸직한다고 보면됨? - dc App
차사(dudckd1003)2018-12-28 13:53
답글
GM이 룰에 따라서 불리는 명칭이 다른거임. 댄디에서는 DM, 크툴루면 수호자 같은 식으로 - dc App
약곰(0725ysh)2018-12-28 13:54
3. 사람은 인터넷 등에서 모은뒤 온라인 상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도돈토후, 롤20 등의 툴을 사용해서 진행하고, 오프면 스터디룸이나 전용공간 등에서 모여 플레이 - dc App
약곰(0725ysh)2018-12-28 13:48
답글
보드게임카페같은곳이나 집으로 초대해서 할수도 있다는거? - dc App
차사(dudckd1003)2018-12-28 13:50
답글
보드게임카페는 카페따라 달라서 모르겠는데 집에서는 충분히 가능함. 아니면 아예 플레이룸 같은데를 대실하거나 수는 적지만 티알용 공간 제공하는 카페도 있음. 서울이라면 D&D는 깔깔 고블린 등 - dc App
약곰(0725ysh)2018-12-28 13:52
보드게임 카페 가서 해도 뭐라 하진 않겠지만 일단 비싸서...
익명(211.243)2018-12-28 13:53
답글
그럼 대실같은걸 하는게 싸겠네 - dc App
차사(dudckd1003)2018-12-28 13:55
TR 공간이야 어느정도 떠들수 있고 의자랑 탁자만 있는 곳이면 되니깐 보드게임 카페보다는 더 저렴한 스터디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더라고 팀원들이 모두 동의하면 자기 집으로 초대할 수도 있겠지만 잘 아는 사람이면 모를까 몇번 안 본 사람 집에 간다는 거 꺼려하는 사람도 있음.
익명(albatro)2018-12-28 14:24
GM은 룰을 전부 암기할 필요는 없지만, 필요한 상황에서 룰북의 어디를 펼쳐봐야 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함. 사실 룰북 정독 한 번 하면 되고, 나머지는 룰북 가지고 다니거나 패드 같은 곳에 넣어 다니면 됨.
1. 기본 룰이나 중요한 룰은 외우고 세세한 부분은 필요할때 찾아보는 경우가 많음. 그래도 기본 틀은 다 외움 - dc App
몬스터 능력치 같은건 몰라도 게임 진행규칙이나 언제 주사위를 던져야할 타이밍인지는 익히고 있다는거지? - dc App
다이스 타이밍이나, 예시로 디앤디의 경우 특정 직업룰이 있다면 각 직업별 액션이나 굵직하게 플레이 지장 없을정도론 외워둬야함. 특수한 상황 등이 나오면 룰북을 찾아보거나 하는거지 뭐 - dc App
ㅇㅎ 그렇구나 고맙다 - dc App
2. DM=던전 마스터. 룰 중 하나인 던전 앤 드래곤의 GM의 호칭 - dc App
던전 마스터라는건 무슨 역할이야? 그 플레이어들앞에 몬스터나 보상을 등장시키고 그에 따른 기믹을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보면돼? - dc App
컴퓨터 게임으로 따지면 AI가 되는 거라거고 생각하면 됨. 적의 제시, npc의 조절과 대화, 던전 구성,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른 상황의 조정 등 게임을 이끄는 시스템 역할 - dc App
ㅇㅎ 그렇구나 근데 유튜브에 언더월드 영상보니까 그렇게 진행하는 사람이 1명밖에 없던데 그건 GM이Dm도 겸직한다고 보면됨? - dc App
GM이 룰에 따라서 불리는 명칭이 다른거임. 댄디에서는 DM, 크툴루면 수호자 같은 식으로 - dc App
3. 사람은 인터넷 등에서 모은뒤 온라인 상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도돈토후, 롤20 등의 툴을 사용해서 진행하고, 오프면 스터디룸이나 전용공간 등에서 모여 플레이 - dc App
보드게임카페같은곳이나 집으로 초대해서 할수도 있다는거? - dc App
보드게임카페는 카페따라 달라서 모르겠는데 집에서는 충분히 가능함. 아니면 아예 플레이룸 같은데를 대실하거나 수는 적지만 티알용 공간 제공하는 카페도 있음. 서울이라면 D&D는 깔깔 고블린 등 - dc App
보드게임 카페 가서 해도 뭐라 하진 않겠지만 일단 비싸서...
그럼 대실같은걸 하는게 싸겠네 - dc App
TR 공간이야 어느정도 떠들수 있고 의자랑 탁자만 있는 곳이면 되니깐 보드게임 카페보다는 더 저렴한 스터디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더라고 팀원들이 모두 동의하면 자기 집으로 초대할 수도 있겠지만 잘 아는 사람이면 모를까 몇번 안 본 사람 집에 간다는 거 꺼려하는 사람도 있음.
GM은 룰을 전부 암기할 필요는 없지만, 필요한 상황에서 룰북의 어디를 펼쳐봐야 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함. 사실 룰북 정독 한 번 하면 되고, 나머지는 룰북 가지고 다니거나 패드 같은 곳에 넣어 다니면 됨.
ㅇㅎ그렇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