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네버윈터나 발더스만 해봐서 룰적인 거 무시하는 건 양해바람


용암에 빠졌을 때 나오는 방법


파이터 : 빠지기 직전 벽에 칼을 박아넣는다. 이후 튀어나온 부분을 잡고 근성으로 올라옴

레인저 : 떨어지는 도중에 동물 친구를 부름 → 밧줄로 묶어서 끌어올림

바바리안 : 화상을 좀 입긴하지만 용암 속을 헤엄쳐서 나옴

위저드 : 재빠르게 공중부양

소서러 : 용암 윗부분을 빠르게 식혀 착지한 뒤 안전구역으로 후퇴함

워락 : 뭔가 마법적인 저항으로 나올때까지 피해를 무시함

클레릭 : 모세마냥 용암이 클레릭을 피해 갈라짐.

드루이드 : 절벽 일부분이 무너져서 받침대가 되어줌.

팔라딘 : 신의 가호로 몸 주위에 보호막같은게 생김

로그 : 벽을 박차 재빠르게 반대편 벽으로 붙은 뒤 기어올라감.

바드 : 들고 다니던 마법 아이템으로 버티는 사이 위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구해줌

몽크 : 용암따라 흐르는 몇몇 돌덩이들이 사라지기 전에 그 위를 밟고 탈출함



대충 이런 이미지가 연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