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용사는 오늘하고 마왕은 내일해서서로 진행상황 자세히모르고 중요한일 몆가지만 소문으로 듣는거임아님 여러명 시작하고 마스터가 잘 유도해서 동료로 나 적으로 만들던지 하면 재밌을거같은데
서로 경쟁하는 팀 두개를 같은 마스터가 하는 경우는 들어봄. 양키들 썰중에 베크나의 머리였나.
마스터가 알아서 잘 진행하는 거 말고 시스템적으로 지원하는 거라면 플레이어가 각 주요 페르소나를 연기해서, 역사의 흐름을 묘사하는 RPG가 있었는데. 플레이어들이 고정 캐릭이 있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상황 묘사에 필요한 인물로 캐릭터를 바꿈. 그래서 페르소나라고 부르고
양쪽 플레이어블데이터 지원하는 걸로 PBeM하면 될거같은데
거의 웹게임 문명마냥 영지물로다 다른이들이랑 하되 상대 행동은 GM을 통한 인게임 설명으로 밖에 모르는 그런 영지물 본적 있음 근데 실 역사가 그렇듯 통일은 할라치면 동맹으로 개겨서 길어져 가지고 흐지부지 끝났다 함. 역시 별도 승리장치가 필요하다
그러쿠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