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보기만 해도 미쳐서 자살해버리게 하는 괴물들때문에 세상이 망하고그 세상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이 두 남매를 데리고 피난처로 향하는 영화임. 당연히 눈 가리고 움직이고.나무위키에 검색해도 안나오니까 직접 봐라, 두번봐라
설정은 ㅆㅅㅌㅊ던데 - dc App
"인간이 보면 X되는 것"은 바실리스크 시리즈에서 이미 나온 설정이라 시놉시스만으로는 딱히 깊은 인상은 못 받았는데.
그건 아재가 CoC 덕후라 그런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