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상호 스탯
1. 기습 판단
고양이 스텔스 +4 vs 일반인 패시브 퍼셉션 10. 고양이가 70% 확률로 기습을 건다
설령 인간이 기습을 걸려 했더라도, 고양이는 날카로운 후각이 있어서 퍼셉션 판정에 우세를 받으므로 기습당할 확률도 적다
2. 위치
고양이가 지붕 위에서 뛰어내리면서 상호 공격을 할 수 있는 5 ft. 거리 내에 접근했다고 가정
3. 우선권
민첩 판정, 고양이 민첩 +2 vs 일반인 민첩 +0. 고양이가 우선권을 가질 확률이 10% 더 높다
4&5. 턴 돌리기
고양이의 발톱 명중 +0, 1 피해, 인간의 AC 10에 대해 55% 확률로 1 피해.
1 피해로 인간 hp 4 를 모두 깎으려면, 4회 명중을 쌓아야 한다. 라운드 당 55% 확률로 400%를 쌓으려면, 8라운드가 걸린다. 확률적으로, 고양이는 8라운드 후 인간을 죽인다.
인간의 몽둥이 명중 +2, 2 피해, 고양이의 AC 12에 대해 55% 확률로 2 피해.
2 피해로 고양이 hp 2를 모두 깎으려면, 1회 명중이 필요하다. 라운드 당 55% 확률로 100% 명중을 쌓으려면, 2라운드가 걸린다. 확률적으로, 인간은 2라운드 후 고양이를 죽인다.
5th에서 무기를 빼드는 것은 이동과 액션 사이에 할 수 있는 행동으로 간주해서, 일반인이 몽둥이를 꺼내드는 데에 턴을 낭비하지 않는다.
고양이는 기습 라운드를 먹고 1턴 혼자 행동할 확률이 있다. 그렇더라도 고양이가 인간을 살해할 명중 스택을 쌓는 데에는 시간이 너무 걸린다.
결론:
D&D의 고양이는 1레벨 일반인을 살해할 수 있는 것으로 악명 높았다. 하지만 D&D 5판의 고양이는 스탯이 조절되어 예전과 같은 위용을 발휘하기 어렵다.
고양이는 부지런하게 기습 후 치고 빠지기 전략을 써야만 승리를 장담할 수 있을 것이다.
네 정말 좆냥이네요.
아니다. 좆간은 갓냥이님의 귀여움을 보고 때릴지 안때릴지 고민하느라 갓냥이님에게 맞아 죽는다.
고양이의 평균 dps(or dpt) 0.58; 인간의 평균 dps: 1.44; 고양이의 인간에 대한 턴당 체력대비 피해: 14.5%; 인간의 고양이에 대한 턴당 체력 대비 피해: 72%.인간이 다섯배 가량 강하다. 5판에서 패시브 퍼셉션 대항 굴림이 바뀌었나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고양이는 약 75% 확률로 기습 성공하고 약 57~% 확률로 선공한다. 서프라이즈 라운드를 가져가고 이니시티브 또한 이길 확률은 약 42.8%인데, 6.9번을 공격해야 하는 고양이와 달리 1.38번만 공격하면 되는 인간을 상대로 확률적으로 우세해지기 위해서는 서프라이즈 라운드를 가져가며 이니시티브를 이기고 그 후에 6라운드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인간이 6라운드에 고양이에게 막타를 맞고 죽는 시나리오를 그린다면 인간은 서프라이즈 라운드에 행동하지 못하며 1~5라운드 공격을 전부 빗나가거나 1회 맞추되 1의 데미지만 주어야 한다.일단 다섯번 다 빗나갈 확률은 1.8% 정도인데 이 시나리오로 1턴 까지 올 확률 부터 계산해도 0.8% 미만이니 아무래도 더 귀찮게 되기 전에 고양이의 명복을 빌어주자. 계산하기 귀찮아서 접지만 200마리의 반동 분자 고양이 중에 하나 정도 성공 할 수는 있다는 것 같다. 하 시발 검은사막 할거 존나 없네 게임 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