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나리오 말인데.


같이 할 사람들이 현대를 선호해서 현대 시나리오를 돌릴 거임.


그런데 출판된 피터슨의 악몽들은 신화적 요소보단 호러에 더 치중한다는 평을 이 갤에서 봤음. 일단 사긴 할거지만.


내 입장에선 러브크래프트엔 관심 없어도 서브컬쳐를 즐긴다면 들어봤을 만한 신화적 존재가 등장하면 좋겠는데, 현대 배경이면서 신화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시나리오 없을까? 영어여도 상관없고, 1990년대정도의 러프한 현대여도 상관없음. 단지 나도 초보니까 3세션 이상이 전제인 무거운 시나리오는 무리야.





크툴루 컨피덴셜은... roll20으로 돌릴 수 있나? 그리고 정말로 입문시키기에 좋음? 검슈같은거 하나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