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로 벰파이어 PC를 굴릴 수 있다 vs 그걸 하려면 WoD로 가라


였다.


D&D의 뱀파이어와 WoD의 뱀파이어가 다르고, D&D의 뱀파이어(그 외 기타 등등 수많은 몬스터들)는 멀쩡히 플레이 데이터가 있으며,

또 이야기적으로 뱀파이어의 역할을 만드는 것도 가능할테고, 뱀파이어가 모험을 떠나지 말라는 법도 없을터이며,


클래식 시절부터 외계인과 레이저 총, 로봇이 튀어나오던 D&D에서, "D&D로 SF 하지 말고 트래블러나 해라"라는 말을 하는 것 같은 기묘함.



저 싸움은 왜 일어났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