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은 사제였고, 로그랑 같이 던전 탐험하고 있었는데
로그가 중상 입어서 치료해주는데, 로그가 갑자기 전재산을 털어갔다고 함.
그와중에 마스터라는 새끼는 제지도 안 하고 그냥 웃고만 있다나 뭐라나.
ㅋㅋ 진짜 ORPG라는 게 대단히 좆같은 동네긴 함.
지인은 사제였고, 로그랑 같이 던전 탐험하고 있었는데
로그가 중상 입어서 치료해주는데, 로그가 갑자기 전재산을 털어갔다고 함.
그와중에 마스터라는 새끼는 제지도 안 하고 그냥 웃고만 있다나 뭐라나.
ㅋㅋ 진짜 ORPG라는 게 대단히 좆같은 동네긴 함.
도적이 또
노답이네 그대로 불경한자가! 를 했어야
여튼 저런 병신 마스터는 손목을 별모양으로 커팅해서 남을 못 괴롭히게 해야 하는데
마스터가 병신이네... 그런건 못하게 해야지 - dc App
던월 도적 특 ) 황금근을 의뢰인(왕이라 할지라도)에게 먹여 친구행세로 날먹 할려고 안달남
내가 해본 던월 도적은 볶음밥에 독 섞어서 동료 PC한테 먹인다고 선언하고 마스터는 그걸 허용해줘서 파티원 다죽인다로 엔딩내고 둘이 시시덕 거렸음. . . 그후로 던월은 다시는 안했음
이게 그 타가트 기름 볶음밥인가 뭔가 하는거구마잉
좆같은 새끼이... - dc App
헐;;; 어케암 그런 이름 맞는데 유명한사람인가 보네; 내 캐릭은 되게 동료도 의심 안하는 선한 성기사여서 막 의심한다고도 못하고 죽어야했었는데 너무 안좋은 추억이얌 큐ㅠㅠ
지구 뿌셔ㅠㅠ 니킥 뿌셔 큐ㅠㅠ
근데 결국 언젠간 다시 만나야 되지 않나. 둘이 따로 떨어져 다니면 마스터 존나 힘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