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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뒷통수 은신 이딴거 좋아해서 ‘도.적.’ 쳐 한다는데

그런 씹새끼들 인성이 좋을리가 있냐?

게임인데 뭔상광? 이딴소리 하는애들은 도적 덜만나본거임

도적씹새끼들한테 계속 데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다.

게임이라는 곳도 애초에 현실에서 불가능한 행위를 간접체험, 유사경험 하면서 만족 얻는 곳인데

넌 판타지 세상에서 뭘 하고싶냐? 했는데 다들

저는 빛을 수호하는 기사가 될래요!
신비한 마법을 탐구하고 싶어요!
성스러운 힘으로 다친 사람을 치료해줄래요!
영웅이 되어서 명예를 얻고싶어요!
동물과 교감하고 자연을 수호할래요!

이럴때

숨어서 지켜보다 남 뒷통수에 칼꽂고 돈 챙긴다음 시체능욕하고 싶어요 키키키킄켘킼 이지랄 하는 애미씹창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