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상관없는걸까
많이 안하는게 좋은걸까?
왠지 모르겠는데 내 머릿속에선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하기보단 상황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게 좋다
라는 강박같은게 생겼는데
꽤 쓰는 사람도 많더라고
그냥 스타일 차이려나.
해도 상관없는걸까
많이 안하는게 좋은걸까?
왠지 모르겠는데 내 머릿속에선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하기보단 상황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게 좋다
라는 강박같은게 생겼는데
꽤 쓰는 사람도 많더라고
그냥 스타일 차이려나.
던월은 그말을 꼭 붙이래 - dc App
플레이 몇번 안해봤지만 마스터가 말끝에 붙어주는게 좋은거같음 왜냐면 마스터가 말이 끝났다고 선언하는거라서 - dc App
오홍 그렇구만 그럼 나도 자제하지 말고 써야겠다
난 상황설명 다 했다. 플레이어들은 어디서 뭐 할꺼냐 하는 뜻으로 난 사용함
난 마스터가 저렇게 말해주는게 좋더라
되도록 안 하는 걸 추천. 경험상, 그냥 시츄에이션만 설명하고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고 주관식 답안 요구하면 상황이 막막해서 뇌정지하는 플레이어가 많고, 진행에 도움 안 되는 무의미한 행동이나 선언으로 시간 축내기 십상이라. 가능한한 최선의 선택지를 풀어놔주고 선택하게 하는 객관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더라 물론 답안 중 하나만 고르라고 강제하는 건 아니고 창의성 있는 선언을 하면 받아주는 것도 DM의 도리인데. 모든 플레이어가 항상 씽크빅한 플레이를 하는 건 아니니깐, 빠른 진행, 의미있는 플레이를 위해서 참고용 선택지를 늘어놔주는 것이 좋았음 던월 같은 건 모르니까 알아서 하시고
하는게 정석에 가깝다고 봐..
자유도 극강의 trpg 매력을 끌어올리는 특유의 아이덴디티가 되는 질문이라고 생각 함. 윗 댓글처럼 플레이어에 따라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을테니 그런 경우엔 마스터가 예시를 들어주던지 유도를 하던지 하면 될 듯
아무것도 안 말하고 무작정 이제 뭘 할거야 하는 수준 아니면 계속 묻는 게 맞다
위에 두명처럼 말이 끝났다는 의미로 붙여주는게 좋음
물론 그전에 상황묘사는 해줘야함
나는 꽤 자주쓰는편. 그대신 상황 설명을 잘 해주지 않으면 헤매는 경우가 많더라. 그것만 조절 잘하면 마스터링 하기에는 한결편해지긴 함.
이건 룰바이룰임
아포월의 강령이라구
Rp 잘 안하고 전투만 재밌어하는 사람들은 뇌정지 잘오더라
AWE에서는 꼭 해줘야됨. 위에서 말했지만 이제 어떤 액션을 할지 선을 긋는 이야기기도 하고. 물론 같은 룰로 플레이 진행하다보면 말하지 않아도 플레이어가 자동으로 아 그럼 이렇게 행동해도될까요? 하고 먼저 들어옴.
페이트 코어 돌릴때도 유용하게 써먹었는데, 마스터가 따로 준비한게 있고 그걸 따르는게 룰의 강령이 아닌 이상 나는 저 질문은 해주는게 전체적으로 플레이어 만족도가 높은 것 같더라.
나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단, 1.221 말도 일리는 있음. 선택지를 제공해주고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 게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더라. 창의적인 행동이 나오면 받아주면 되는 거고
명백한 장면에선 선택지를 주고, 창의적 선언에 ok하는게 진행은 빠름. 어차프 선택지안에서 고르는 경우도 적음. 개인씬이면 몰라도 파티 전체적 결단의 순간에 저렇게 물어보면, 각자 이야기한거가지고 마스터가 정리해서 선택지로 만들어주면... 누가 창의적 선언을 해서 다시 논의 시작으로 돌아가는 일이 많음. 하지만 룰바이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