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에 흥미가지고 오는 사람 많아졌길래
담주 주말에 단편열려는데 플탐 4~5시간
플레이어 3~4명으로 굴리려고하는 중인데
어떻게하면 뒤통수칠 npc를 믿게할까?
지금 스토리짠건 일단 최대한 약하게 보이게해서
도와주다가 알고보니 자기도 모르고있던 흑막
이런식으로 가려는데 장르는 사이버펑크
단편이다보니 시간 할애가 고민인데
빠르게 호감가지거나 믿음가게하는게 뭐있음?
담주 주말에 단편열려는데 플탐 4~5시간
플레이어 3~4명으로 굴리려고하는 중인데
어떻게하면 뒤통수칠 npc를 믿게할까?
지금 스토리짠건 일단 최대한 약하게 보이게해서
도와주다가 알고보니 자기도 모르고있던 흑막
이런식으로 가려는데 장르는 사이버펑크
단편이다보니 시간 할애가 고민인데
빠르게 호감가지거나 믿음가게하는게 뭐있음?
아낌없이 주는 미녀
이상한건 주지 말고
딱 답을 말 했네. 도와주다가 알고보니 자기도 모르고있던 흑막이라고. 첫 장면으로 흑막이 정의의 편에 의해 위험에 처한 상황을 던져주고 플레이어를 엮어. 그럼 플레이어들은 "아 우리가 이 NPC를 구해주고 스토리진행을 하나보다" 하고 흑막을 아군삼을것.
나라면 중요정보를 몇개 정도 푸는 인물로 설정할듯. 식상한 클리셰 정도지만ㅋㅋ 예를 들면 플레이어들이 던전소탕 같은 의뢰를 받았는데 거기에 함정이 있고 지도를 제공하고 그런식으로 정보를 주는거임. 정보는 실제로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걸로 하고. - dc App
그거 좋네 채용 좋은 아이디어 감사
중간중간 흑막이다라는 복선 몇개만 깔아놓고 알고보니 던전을 만든 놈이 npc여서 던전실험에 이용했다거나 하는식으로.. 대신 통수칠 생각이면 플레이어들에게 확실한 복선은 몇개 던져줘야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