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SF는 냉전, 외계인, 인류의 위기(핵무기라던가)가 주류고


그 다음에 나온 사펑은 냉전 종식 후 성장한 동양에 대한 두려움, 기술의 발달과 인간성 사이의 괴리(인터넷의 보급) 뭐 이런 거. 히피라던가, 해커같은 반체제라던가.


기술력 차이는 사실 그게 그거라 이걸로 구별하는 거 아닌거 같아서ㅏ 한 마디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