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SF는 냉전, 외계인, 인류의 위기(핵무기라던가)가 주류고
그 다음에 나온 사펑은 냉전 종식 후 성장한 동양에 대한 두려움, 기술의 발달과 인간성 사이의 괴리(인터넷의 보급) 뭐 이런 거. 히피라던가, 해커같은 반체제라던가.
기술력 차이는 사실 그게 그거라 이걸로 구별하는 거 아닌거 같아서ㅏ 한 마디 해봄
그래서 SF는 냉전, 외계인, 인류의 위기(핵무기라던가)가 주류고
그 다음에 나온 사펑은 냉전 종식 후 성장한 동양에 대한 두려움, 기술의 발달과 인간성 사이의 괴리(인터넷의 보급) 뭐 이런 거. 히피라던가, 해커같은 반체제라던가.
기술력 차이는 사실 그게 그거라 이걸로 구별하는 거 아닌거 같아서ㅏ 한 마디 해봄
사펑은 약간 근미래 아니냐 sf급의 기술력이 없기 때문에 다른 행성으로 도망갈수도 없고 씹창난 지구에서 버글버글한 인류가 서서히 죽어가는
SF도 그런 클리셰가 많아서. 애초에 빈민층은 어딜가도 그렇잖음
싸이바펑크가 sf의 하위분류이니 중복사항도 많겠지 여튼 요점은 벗어날 수 있느냐 없느냐라고 생각함
SF는 1700년대부터 존재했음.
https://en.wikipedia.org/wiki/Comical_History_of_the_States_and_Empires_of_the_Moon
시대적 차이에 따라 다른 양상은 있지만 그건 SF의 핵심은 못됨. 그렇게 치면 SF에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이 사실 은유적 상징일 뿐이고 기술이나 시대적 고민과는 전혀 무관한 철학적인 주제를 논하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같은 작품은 어디에도 못끼는 작품이 됨.
사펑하고 sf를 동일선상에 두는게 조금 아니라고 봄. SF라는 큰 틀은 오랫동안 이야기되어져온 장르고 그런 요소와 더불어 시대상과 맞물려 발생한게 사이버 펑크라는 장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