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배경으로 약간의 판타지 가미해서 만들고 있는데 (드워프라던지 오크라던지 판타지 종족 추가나 해상 몬스터 크라켄같은..)
대항해시대가 알겠지만 나라끼리 서로 막 경쟁하고 하던 시기인데 출생국과 활동하는 국가가 다를 경우를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고민이양..
예를 들어서 사략 해적의 경우에 PC선장은 포르투갈인이고 PC선원은 잉글랜드인이면 선장의 오더에 따라 잉글랜드 상선을 공격할 경우에 생기는 분쟁,마찰을
어떤식으로 조율하면 좋을지 의견 좀 묻고 싶어.
네캎 가서 물어봐 하수구에서 물어보면 심술보 터진 찐따새키들 와서 붕쯔붕쯔함 (ㅇㅅㅇ)
본문에 대한 답은. 사람을 움직이는게 애국심만 있는건 아니지. 재물 명예 기회 혹은 묶여있는 속박 계약 등 할건 많음 ㅇㅅㅇ
국가관계 이전에 개인의 가치관에서 끝날 수 있는 문제임 ㅇㅅㅇ
게임 완성되면 재밌겠다 다 만들고 네이버 카페에 구인글 하나 써줘 ㅇㅅㅇ
저 당시엔 선상반란이 가능했음 물론 저때도 선상반란은 중죄지만 사략해적이면 그런 법적인 제한도 없었기 때문에 선장도 선원의 눈치를 어느정도 봤어야했음 - dc App
애초에 해적이 상선 국적 구분하고 터는게 아니라... 영국이 특이 케이스였지 - dc App
그시절 선원들이라면 자기 나라도 학을 떼던 시기니까 나라에 따른 패널티는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해군이나 상선 기강 유지한다고 장교새끼들이 선원 조지던거 빡치고 찌른 다음에 해적으로 나가리 된 애들이 한가득인데 자기나라 해군보면 조지고 봐도 이상하지 않을듯
마스터로서 뭔가 특별한 조치를 내리는 것보다는 pc들이 알아서 조율하는 방안으로 해결하게 냅두면 된다는 의견들이구나ㅎㅎ 다들 고마워
그니깐 여기 오지 말고 네캎으로 꺼져. 운 좋게 나빼고 다 착한 애들만 댓글 달아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