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추적에서 활약했다면 사냥을 자주 다녔다거나 보이스카웃이었다던가 하는 설정을 붙이는 거죠.
이는 심리적인 부분에도 적용 가능한게, 만약 어떤 포로에게 이례적인 자비를 배풀었다면 적절한 과거의 인연을 만드는거죠.
장점: 편함, 능력과 배경이 잘 일치함, 세션에서 한번 부각되었으면 남은 캠페인에서도 부각될 확률이 높음
단점: 설정이 쌓이기 전에는 단조로울 수 있음, 마스터가 성의없다고 깜, 균형감각이 없으면 누더기가 됨.
한두번 말아먹었지만 중편 이상에서는 꽤 잘 먹혔던 것 같아요.
ㅇㄱㄹㅇ 이게 좋음 - 플래티넘 스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