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크툴루 키퍼링 오알 포함 4번이 다인데 카페구인해서 했거든.

티알로 두번째로 하는거라 긴장 많이했는데 스피커로 배경음, 효과음 넣고 했는데 뉴비분들이 있어서 RP걱정 좀 했엇는데 분위기있는게 좋았다고 하셔서 좋았던것같다.

이번 주말에 단편 끝날거같은데 걱정인 부분이 이사람들이 총들을 다챙겼다는거임.. 여기서 내가 너무 인심후하게준것같아서

난이도좀 세게해서 해볼까하는데 어떨까? 글고 NPC가 마법쓸때는 뭐로 판정해야되?

일단 다들 무장이 잘되어있어서 고민이얌. 엥간하면 다음부턴 무장하기 힘들게해야겠어.. 크툴루 사격룰은 왠지 조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