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에 폭풍의 신 Auril을 숭배하던 마을은 전통성을 잊고
신의 진노를 경고할 사제의 후손은 번개 소리를 흉내내는 모욕적인 연극을 즐기는 망나니가 되었습니다.
Auril은 자신을 잊은 이들에게 작은 교훈을 남겼으며 폭풍속에서 살아남은 Auril 사제의 후손은 이제 자신의 고향 마을에 내려진 저주를 풀고자 사제의 길을 걷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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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던전 풍으로 그려보았뜸
해안가에 폭풍의 신 Auril을 숭배하던 마을은 전통성을 잊고
신의 진노를 경고할 사제의 후손은 번개 소리를 흉내내는 모욕적인 연극을 즐기는 망나니가 되었습니다.
Auril은 자신을 잊은 이들에게 작은 교훈을 남겼으며 폭풍속에서 살아남은 Auril 사제의 후손은 이제 자신의 고향 마을에 내려진 저주를 풀고자 사제의 길을 걷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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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던전 풍으로 그려보았뜸
금손추
난또 정치적으로 올바른 댄디 만화 그렸다는줄 - dc App
포가튼 렐름 상식 :저기나오는 켄쿠 종족은 스스로 말할수 없으며 다른 사람말을 흉내내야 한다.
설명 고마워! 그런데 정작 RP로 그 부분을 어떻게 살릴지 고민이야.
파티원이나 적 모사 하면됨 매번
와멋지다
금손추
와 닼던 공식툰인줄 개잘그렸네
와 진짜 멋지다. - dc App
어잌후 금손이 이렇게 누추한곳에 - dc App
신 이쁘다 - dc App
신새기 번개 소리 좀 냈다고 저주 거네 쫄보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