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로큰 브라더 (스프롤)
신체 밀착형 위성 감시 장치 [sp-1]을 착용하는게 의무화 된 미래도시에서 빅브라더 형태의 체제가 되어버린 도시국가를 자신들의 방식으로 해방시키려는 러너들의 이야기.

2, 갱스 인더 시티 (페이트 코어)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에서 일어나는 갱스터들의 마약루트 / 총기밀수건에 대한 느와르틱 세력다툼 스토리. 플레이어는 전부 같은 갱단의 일원으로써 참여.

3, 대현자의 유산 (로그 호라이즌)
죽음을 겪을수록 현실의 기억을 점점 잃어가는 로그 호라이즌의 세계.
그 안에서 죽음을 거듭한 끝에 모험자들로썬 최고의 능력을 얻었으나, 현실에서의 기억을 거의 다 잊어버리고 만 플레이어들. 그리고 그 현실에서의 기억을 찾아줄수 있는 매직 아이템. [대현자의 눈]을 얻기 위해 나서는 플레이어들.

4, 헤비 레인 (COC)
휴가지에 놀러온 플레이어들. 그리고 그곳에 살고 있던 주민들이자 올드원의 숭배자들이 일으키기 시작한 재앙. 검은 비의 홍수에서 도망치거나,
알량한 정의감을 내세워 올드원에 맞서거나 하는 코즈믹 호러

5, 드래곤 크라이 (댄디 5판)
수천년 전에 세계의 멸망을 가져올뻔 했던 블랙 드래곤. 수많은 영웅들의 희생으로 결국 블랙 드래곤은 봉인되지만
수천년 후에 생겨난 [드래곤 해방자]들이라는 자들에 의해 봉인에서 풀려나려는 블랙드래곤을 막는 클래식한 스토리

6, 헤븐 인 더 스카이 (새비지 월드)
스팀펑크 시대에 공중으로 떠오른 도시.
그 도시에서 나눠지는 것은 공중도시 프로젝트에 기여한 부유층과 그들에게 아무 이야기도 듣지 못하고 같이 하늘로 떠오르고 만 하층민. 이윽고 하층민에서 레지스탕스가 조직되려 할때,
부유층에서 준비한 와일드 카드들. 플레이어.
그들은 부유층과 하층민의 갈등 사이에서 도시의 존속을 두고 선택을 하게 되는 스토리

이름까지 붙인건 오글거리는거 인정하지만 이렇게 안하면 뭔가 정리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