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취해서 샀는데, 이 분위기에 취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일단 내 주변에 나밖에 없어서 솔직히 조금 후회 한다.
OR로 돌리기에는 사람에 따라 처질 수도, 화끈할 수도.
PBP라면 1:1도 괜찮을 것 같다.
생각보다 도스크볼 세계관 자료가 많아서 마스터가 많이 준비해야 할 듯
확실히 세계관은 내 취향. 재밌다.
나는 이거 AWE 개수룰이라고 알고 있음.
근데 던전월드를 많이 해 봤지만 AWE보다는 FATE CORE가 더 많이 떠오름
내가 머저리라서 그런가?
전투보다는 뭐랄까, 영지물이나 조직운영물 이런 기분이 드네
개인적으로는 범죄조직 이런거 싫어해서 자경단 플레이키트가 굉장히 마음에 든다.
마스터와 플레이어 합의해서 조금만 조정하면 배트맨 패밀리나 왓치맨 찍을 수도 있을 것 같음.
결론 : 취향 많이 탈 것 같다. 음청.
룰북 안사서 정확한 룰은 모르겠지만 펀딩 소개글 보면 조직 운영물 맞는거 같던데
좀 익히고 나서 십자군전쟁 나가는 기사들과 아사시노 대립하는 예루살렘 아사신 크리드 하고싶다
AWE 영향을 받은거지 AWE 개수는 아님.
영지물 맞음 애초에 소개도 그렇게 되어있고 말야 AWE개수는 아니고 영향을 받은 거라고 초여명 방송도 그랬음 페이트코어 느낌이랑은 좀 다른게 페이트 코어는 pc들의 서사가 중점적이라면(예: 특정 인물이 중심적 - 세종대왕, 충무공 이순신) 어둠 속의 칼날은 조직인 크루의 서사가 중점적이다(예: 특정 조직이 중심적: 조선왕조 500년)
용돈부족으로 펀딩 못들어갔는데 지도 팩이 너무 끌린다... 나중에 RPG스토어에서 따로 팔아줬으면
지도팩은걍 그저그래. 쓱보고 별로라 다운받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