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큰 인기를 끌진 못하겠지만 응원한다

trpg 컨텐츠를 생산 해 줘서 고맙다


물론 이제 곧 너희 같은 사람들이(너희 포함) 다시 사라지고 조용한 trpg판이 되겠지만

그때 까지 좋은 추억 만들다 가렴


한국 trpg가 조금이라도 흥하길 바라는 한 갤러가 보내는 응원편지였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