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뭣시냐 지하성과 용 5번째 에디숀이 올해 한글판 나온다거 하던데
제가 찾아보니까 D&D 5th 에디션이 본판은 3권의 책으로 되있고 여러 확장팩들이 있다고하는데
이번에 한판 나온다는게 본편 3권들만인가요?
또 TRPG 관심있는 친구 하나 있는데 둘이서 하기엔 좀 그럴까요?
거 뭣시냐 지하성과 용 5번째 에디숀이 올해 한글판 나온다거 하던데
제가 찾아보니까 D&D 5th 에디션이 본판은 3권의 책으로 되있고 여러 확장팩들이 있다고하는데
이번에 한판 나온다는게 본편 3권들만인가요?
또 TRPG 관심있는 친구 하나 있는데 둘이서 하기엔 좀 그럴까요?
PHB(플레이어용), MM(몬스터). DMG(마스터용). 이렇게 세 가지. 적정인원은 4~5이라고 생각함.
에고 결국엔 세권은 사야겠구먼유
마스터를 할꺼면 전부 사는게 좋지만 플레이어만 할꺼면 PHB만 사는 편이 낫지.
근데 누가 마스터할지를 모르니 ㅋㅋㅋㅋ 일단 나라두 세권 다 사는걸 염두에 둬야할듯함
저런... DMG는 마스터 경험 없을 때 참고할만하고 그 외에는 마법 물품 뒤적거리느라 볼테고, PHB는 없으면 게임을 못하니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꺼고, MM은 몬스터의 능력치뿐만 아니라 몬스터에 얽힌 정보같은 것도 나와서 심심풀이로 읽어볼만 함.
DMG에 오쓰브레이커같은거 있긴 한데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을듯...
올해 하반기에 출시되니까 사실 지금부터 각잴 필요는 꼭 없을듯?
에고 아직 멀었구나
나는 마스터까지 해서 3명도 괜찮다고 보는데 확실히 넷부터가 재미있긴함
원래 TRPG는 둘이서 하기엔 힘든 취미임 마스터빼고 플레이어만 셋은 되야 그나마 좀
음 어케 두명정도 더 꼬셔봐야겠군 ㅠ
그리고 MM에 나온거 알면 재미없음. 아 저거 뭐지 하고 쫄아있는 맛이 있어야지
근데 몬스터 수치 이런거 알려면 최소한 한명은 마스터, 몬스터책 다 사고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시프요
설마 본인이 마스터링 하시나... 마스터링 재미 없어오
던드는 모르겠고 aw엔진 몇개 해 봤는데 내 취향엔 마스터포함 3명~4명 정도가 적당하더라